제주도교육청, AI 기반 초개별화 맞춤교육 고도화 논의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7. 20(월) 21:01

'바당' 플랫폼 발전 방향 집중 토론…교사 역할 강화·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 마련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함께 성장 주간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초개별화 맞춤교육 실현을 위한 제주교육 AI 플랫폼 '바당'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청 실·국장과 과장 등이 참석해 교육감 공약인 초개별화 맞춤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AI 기반 맞춤형 학습지원 시스템 구축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토의했다.
참석자들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교사의 역할 변화와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 구축, 진단부터 처방까지 이어지는 AI 기반 지원 모델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분석해 우수 학생은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이 더딘 학생에게는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 스마트폰 과다 사용 등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교사가 학생별 맞춤형 학습 지원과 교육적 처방을 제공할 수 있는 체계 마련 방안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AI 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지원이 교사의 전문성과 결합될 때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우수 모델 발굴과 교원 역량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초개별화 맞춤교육은 단순한 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제주교육이 지향하는 철학이자 방향"이라며 "AI 플랫폼은 교사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수단인 만큼 모든 교육정책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 지원에 초점을 맞춰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 교육감은 오는 23일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맞아 교육활동 보호를 주제로 열리는 타운홀미팅과 관련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청 실·국장과 과장 등이 참석해 교육감 공약인 초개별화 맞춤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AI 기반 맞춤형 학습지원 시스템 구축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토의했다.
참석자들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교사의 역할 변화와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 구축, 진단부터 처방까지 이어지는 AI 기반 지원 모델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분석해 우수 학생은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이 더딘 학생에게는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 스마트폰 과다 사용 등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교사가 학생별 맞춤형 학습 지원과 교육적 처방을 제공할 수 있는 체계 마련 방안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AI 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지원이 교사의 전문성과 결합될 때 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우수 모델 발굴과 교원 역량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초개별화 맞춤교육은 단순한 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제주교육이 지향하는 철학이자 방향"이라며 "AI 플랫폼은 교사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수단인 만큼 모든 교육정책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 지원에 초점을 맞춰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 교육감은 오는 23일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맞아 교육활동 보호를 주제로 열리는 타운홀미팅과 관련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