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직인수위, 천호성 교육감에 정책제안서 전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1(화) 13:53

교육인권 보호망·전북유학 확대 등 10대 핵심과제 제시… "전북교육 대전환 로드맵"
[스쿨iTV] 제20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위원장 반상진)가 21일 활동을 마무리하며 천호성 교육감에게 향후 4년간 전북교육의 비전과 중점 과제를 담은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인수위는 교육감의 교육철학을 행정으로 구현하기 위한 실행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춰 공약 이행계획을 검토하고, 전문위원회 자문과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을 거쳐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0대 핵심과제는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전북유학 확대 및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합의제 감사위원회 설치·운영 △기초학력 책임제 △독서 300 프로젝트 △성장지향 수업·평가 △AI 기반 교육플랫폼 구축 △전북학생진로·진학교육원 설립 △함께하는 도전학교 △지역 교육자치 역량 강화 등이다.
인수위는 이번 정책제안서에서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전북교육의 정책 철학으로 제시했다. 동학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회복안정교육, 상생협력교육, 포용성장교육, 미래도전교육, 혁신공정교육 등 5대 교육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또 공약은 정책의 시급성과 교육 효과, 재정 건전성, 실행 가능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임기 초반에는 기초학력 책임교육과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AI 교육플랫폼 기반 조성 등 기반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교육복지 확대와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으로 정책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정책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균형성과관리(BSC)를 기반으로 학생 성장, 기초학력 향상, AI 활용 역량, 진로·진학 만족도, 교원 업무경감, 교육복지 체감도 등의 핵심 성과지표(KPI)를 설정해 매년 도민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반상진 인수위원장은 "교육의 지역화·다양화·특성화를 바탕으로 전북교육 대전환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공약을 실천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도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고 말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인수위 정책제안에 담긴 도민의 기대와 열망을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교육감의 교육철학을 행정으로 구현하기 위한 실행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춰 공약 이행계획을 검토하고, 전문위원회 자문과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을 거쳐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0대 핵심과제는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전북유학 확대 및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합의제 감사위원회 설치·운영 △기초학력 책임제 △독서 300 프로젝트 △성장지향 수업·평가 △AI 기반 교육플랫폼 구축 △전북학생진로·진학교육원 설립 △함께하는 도전학교 △지역 교육자치 역량 강화 등이다.
인수위는 이번 정책제안서에서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전북교육의 정책 철학으로 제시했다. 동학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회복안정교육, 상생협력교육, 포용성장교육, 미래도전교육, 혁신공정교육 등 5대 교육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또 공약은 정책의 시급성과 교육 효과, 재정 건전성, 실행 가능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임기 초반에는 기초학력 책임교육과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 AI 교육플랫폼 기반 조성 등 기반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교육복지 확대와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으로 정책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정책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균형성과관리(BSC)를 기반으로 학생 성장, 기초학력 향상, AI 활용 역량, 진로·진학 만족도, 교원 업무경감, 교육복지 체감도 등의 핵심 성과지표(KPI)를 설정해 매년 도민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반상진 인수위원장은 "교육의 지역화·다양화·특성화를 바탕으로 전북교육 대전환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공약을 실천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도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고 말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인수위 정책제안에 담긴 도민의 기대와 열망을 교육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