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1(화) 15:02

나사렛대·한경국립대서 진학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수업·입시·대학생활 직접 경험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이 장애학생들의 대학 진학 역량을 높이고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남교육청은 21일부터 24일까지 나사렛대학교와 한경국립대학교에서 도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심화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장애학생들이 실제 대학 환경에서 수업과 캠퍼스 생활을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나사렛대학교는 학생 희망과 학교 여건을 반영해 1일 기본 체험형(8월 20일)과 3일 심화 체험형(7월 21~23일)으로 운영하며, 한경국립대학교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의 심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대학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해 캠퍼스 투어, 도서관 및 교육시설 체험, 학과 실습수업 참여, 장애학생지원센터 안내, 대학생 멘토 상담, 동아리 체험, 직업재활 체험 등 대학 생활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입학 절차와 장애학생 특별전형 안내, 입학사정관 진학 상담, 모의 면접, 입시 불안 관리, 자기주도 학습 전략 등 대학 진학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충남교육청과 참여 대학은 프로그램 운영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는 등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은 대학생활체험 외에도 장애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초·중학교 진로 체험, 특수진로전담교사와 취업지원관을 통한 맞춤형 진로 설계, 장애학생 특화 학과 중심 대학 입학설명회, 현장실습 및 지역사회 취업 연계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병도 교육감은 “대학 생활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예비 대학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을 확대해 장애학생들이 적성과 꿈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21일부터 24일까지 나사렛대학교와 한경국립대학교에서 도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심화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장애학생들이 실제 대학 환경에서 수업과 캠퍼스 생활을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나사렛대학교는 학생 희망과 학교 여건을 반영해 1일 기본 체험형(8월 20일)과 3일 심화 체험형(7월 21~23일)으로 운영하며, 한경국립대학교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의 심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대학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해 캠퍼스 투어, 도서관 및 교육시설 체험, 학과 실습수업 참여, 장애학생지원센터 안내, 대학생 멘토 상담, 동아리 체험, 직업재활 체험 등 대학 생활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입학 절차와 장애학생 특별전형 안내, 입학사정관 진학 상담, 모의 면접, 입시 불안 관리, 자기주도 학습 전략 등 대학 진학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충남교육청과 참여 대학은 프로그램 운영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는 등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은 대학생활체험 외에도 장애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초·중학교 진로 체험, 특수진로전담교사와 취업지원관을 통한 맞춤형 진로 설계, 장애학생 특화 학과 중심 대학 입학설명회, 현장실습 및 지역사회 취업 연계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병도 교육감은 “대학 생활은 단순한 견학이 아니라 예비 대학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을 확대해 장애학생들이 적성과 꿈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