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6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7. 21(화) 16:02

▲2026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현장 사진
중·고생 900여 명·창업동아리 186개 참가… 미래 창업역량 겨룬다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도전정신을 키우기 위한 ‘2026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21일부터 이틀간 고양 미디어교육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중·고등학교 186개 창업동아리와 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동아리별 4~6명의 학생들은 창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대회는 서면 심사와 발표평가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정부 지원사업 평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가치 창출 역량 ▲도전 역량 ▲자기주도 역량 ▲집단 창의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동아리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4개 동아리는 오는 10월 열리는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본선 출전 자격을 얻는다. 도교육청은 경기도 대표 동아리가 전국대회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창업가 정신 교육 확산을 위해 ▲경기도 창업교육 모델 개발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 연수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 체험 거점학교 운영 ▲지역 창업생태계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전하고 협력하며 미래 사회를 주도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는 오는 10월 23~24일 1차 온라인 발표평가를 거쳐 10월 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차 오프라인 심사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중·고등학교 186개 창업동아리와 학생 900여 명이 참가한다. 동아리별 4~6명의 학생들은 창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대회는 서면 심사와 발표평가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정부 지원사업 평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가치 창출 역량 ▲도전 역량 ▲자기주도 역량 ▲집단 창의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동아리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4개 동아리는 오는 10월 열리는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본선 출전 자격을 얻는다. 도교육청은 경기도 대표 동아리가 전국대회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창업가 정신 교육 확산을 위해 ▲경기도 창업교육 모델 개발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 연수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 체험 거점학교 운영 ▲지역 창업생태계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전하고 협력하며 미래 사회를 주도할 수 있도록 창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는 오는 10월 23~24일 1차 온라인 발표평가를 거쳐 10월 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차 오프라인 심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