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순직 교사 추모…“교권 존중 학교 만들겠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1(화) 16:30

추모식 열고 교육활동 보호 의지 다져…교원단체와 함께 실천 다짐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21일 교육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교사들을 추모하고 교권 존중 문화 확산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추모식을 교육청 청사 1층 안뜨락에서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병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와 교원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순직 교사의 헌신을 기리고,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교육활동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충남교육청은 순직 교사 추모와 교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16일부터 22일까지를 ‘순직 교사 추모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청사 1층 안뜨락에는 교육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추모 공간을 마련해 헌화와 묵념, 추모 글쓰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병도 교육감은 “교권보호관추진단을 중심으로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상담과 법률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의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교사가 존중받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병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와 교원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순직 교사의 헌신을 기리고,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하며 고인을 추모하고 교육활동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충남교육청은 순직 교사 추모와 교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16일부터 22일까지를 ‘순직 교사 추모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청사 1층 안뜨락에는 교육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추모 공간을 마련해 헌화와 묵념, 추모 글쓰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병도 교육감은 “교권보호관추진단을 중심으로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상담과 법률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을 위해 헌신한 선생님들의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교사가 존중받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