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위영란, 봉담 내리지구 광역버스 신설 주민간담회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3(목) 15:14

주민 교통 불편 청취…광역버스 노선 신설·도로공사 등 개선방안 논의
[스쿨iTV]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시병)과 위영란 화성특례시의원(봉담읍·기배동)은 지난 22일 효행구청에서 열린 '봉담 내리지구 광역버스 노선 신설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 의원과 위 의원을 비롯해 효행구청장, 화성특례시 관계부서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봉담 내리지구 광역버스 노선 신설과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난 해소 대책과 광역버스 노선 신설 추진 현황, 상기~내리 도로공사 진행 상황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주민들은 광역교통시설분담금을 납부하고도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이 부족하다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권칠승 의원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교통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행정에서 추진 가능한 대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제도와 법령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영란 의원은 "주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일부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꾸준히 수렴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교통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 의원과 위 의원을 비롯해 효행구청장, 화성특례시 관계부서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봉담 내리지구 광역버스 노선 신설과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퇴근 시간대 교통난 해소 대책과 광역버스 노선 신설 추진 현황, 상기~내리 도로공사 진행 상황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주민들은 광역교통시설분담금을 납부하고도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이 부족하다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권칠승 의원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교통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행정에서 추진 가능한 대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제도와 법령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영란 의원은 "주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일부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꾸준히 수렴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교통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