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장애학생 가족 회복 프로그램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7. 23(목) 15:41

▲ ‘우리 가족 온(ON)기 프로젝트’ 프로그램 운영 모습
행동중재 지원 이후 가족 적응·소통 지원…‘우리 가족 온(ON)기 프로젝트’ 진행
[스쿨iTV]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원장 서명규)이 장애학생 가족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참여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수교육원은 23일부터 24일까지 소노벨 양평에서 행동중재 지원을 받은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온(ON)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동중재 지원 이후에도 학생과 가족이 변화 과정을 이어가고 일상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원예테라피 ‘마음 가꾸기’ ▲가족 공감 미션 ▲소망카드 작성 ▲포토 미션 트레킹 ▲성장 공유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지원했다.
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장애학생의 긍정적인 변화는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가족의 이해와 지지, 회복이 함께할 때 더욱 지속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행동중재 지원이 학교를 넘어 가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과 가족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형 행동중재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수교육원은 23일부터 24일까지 소노벨 양평에서 행동중재 지원을 받은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온(ON)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동중재 지원 이후에도 학생과 가족이 변화 과정을 이어가고 일상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원예테라피 ‘마음 가꾸기’ ▲가족 공감 미션 ▲소망카드 작성 ▲포토 미션 트레킹 ▲성장 공유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지원했다.
서명규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장은 “장애학생의 긍정적인 변화는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가족의 이해와 지지, 회복이 함께할 때 더욱 지속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행동중재 지원이 학교를 넘어 가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과 가족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형 행동중재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