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여름방학 온라인 화상수업 94개 강좌 확대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7. 27(월) 09:51

▲경기온라인학교 누리집 캡쳐 화면
1차 운영 만족도·학생 수요 반영… 초·중·고 학생·학교 밖 청소년 대상 1,269차시 운영
12차시 이상 80% 이수 시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 기재 가능
12차시 이상 80% 이수 시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 기재 가능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줄이고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실시간 화상수업을 대폭 늘린다.
도교육청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경기도교육청 온라인교육 플랫폼’을 통해 제2차 실시간 화상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37개 강좌에서 94개 강좌, 총 1,269차시로 확대했으며, 학생 만족도와 학습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수강 대상은 도내 초·중·고교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이다. 강좌는 학생들의 학습 수요와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을 반영해 외국어, 인공지능(AI)·코딩, 예술, 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로 편성했다.
수업은 오전(10~12시), 오후(15~17시), 저녁(18시30분~20시30분) 등 하루 세 차례 운영되며, 수업 시간은 초등학교 40분, 중학교 45분, 고등학교 50분 단위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8일까지 운영한 제1차 실시간 화상 강좌는 학습자 만족도 94.2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참여 학생들은 실습 중심 활동과 발표·토의,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디지털 활용, 외국어 기초, 기초수학, 문해력 강좌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추가 개설 희망 강좌 조사에서는 영어 회화와 제2외국어 수요가 가장 높았고, 예술·미술·음악, 인공지능(AI)·코딩, 인문·사회 분야가 뒤를 이었다.
도교육청은 학생 수요를 반영한 온라인 강좌를 지속 확대하고 학교생활기록부 연계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학생이 12차시 이상 강좌를 80% 이상 이수하면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참여 내용을 기재할 수 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학생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경기도교육청 온라인교육 플랫폼’을 통해 제2차 실시간 화상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1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37개 강좌에서 94개 강좌, 총 1,269차시로 확대했으며, 학생 만족도와 학습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수강 대상은 도내 초·중·고교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이다. 강좌는 학생들의 학습 수요와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을 반영해 외국어, 인공지능(AI)·코딩, 예술, 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로 편성했다.
수업은 오전(10~12시), 오후(15~17시), 저녁(18시30분~20시30분) 등 하루 세 차례 운영되며, 수업 시간은 초등학교 40분, 중학교 45분, 고등학교 50분 단위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8일까지 운영한 제1차 실시간 화상 강좌는 학습자 만족도 94.2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참여 학생들은 실습 중심 활동과 발표·토의,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디지털 활용, 외국어 기초, 기초수학, 문해력 강좌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추가 개설 희망 강좌 조사에서는 영어 회화와 제2외국어 수요가 가장 높았고, 예술·미술·음악, 인공지능(AI)·코딩, 인문·사회 분야가 뒤를 이었다.
도교육청은 학생 수요를 반영한 온라인 강좌를 지속 확대하고 학교생활기록부 연계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학생이 12차시 이상 강좌를 80% 이상 이수하면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참여 내용을 기재할 수 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학생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