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청소년 창업캠프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7. 28(화) 14:41

▲28일 판교 테크노밸리 중앙창업체험센터에서 광주지역 중·고등학생 24명과 창업체험동아리 담당교사 5명 등 29명이 2026 청소년 창업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중·고생 24명 참여…창업 현장 체험·IR 피칭 통해 기업가정신 함양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8일 판교 테크노밸리 중앙창업체험센터에서 광주지역 중·고등학생 24명과 창업체험동아리 담당교사 5명 등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창업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창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기업가정신과 도전정신을 기르고, 창업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스타트업 캠퍼스를 둘러보며 창업기업의 업무 환경을 살펴보고, 현직 창업가로부터 창업 과정과 필요한 역량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뒤 시장 분석과 사업계획서 작성, IR 피칭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고 역할을 분담하며 의사소통과 협업 역량을 키웠으며, 경영·마케팅·디자인 등 창업 관련 분야의 적성과 진로도 탐색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창업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학생과 교사가 기업가정신과 창업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창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기업가정신과 도전정신을 기르고, 창업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스타트업 캠퍼스를 둘러보며 창업기업의 업무 환경을 살펴보고, 현직 창업가로부터 창업 과정과 필요한 역량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뒤 시장 분석과 사업계획서 작성, IR 피칭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팀별 활동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고 역할을 분담하며 의사소통과 협업 역량을 키웠으며, 경영·마케팅·디자인 등 창업 관련 분야의 적성과 진로도 탐색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창업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학생과 교사가 기업가정신과 창업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