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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취약계층 학생에 컵라면 1천 상자 지원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7. 30(목)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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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및 사랑의열매와 취약계층 학생 컵라면 1천 상자 전달
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사랑의열매 등 협력…지역 나눔 실천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취약계층 가정 학생 지원을 위해 컵라면 1천 상자를 전달받는다.

인천시교육청은 29일 (사)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인천시연합회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부가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컵라면 1천 상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오석훈 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인천시연합회장, 김미헌 ㈜오크다 대표, 홍준표 ㈜핵사이엔에스 이사 등이 참석했다.

지원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관할 지자체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석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와 후원사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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