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지역예선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3(월) 16:18

광주 21팀 발표심사…전남은 24일 순천서 예선 진행
10월 전국 결선 출전팀 선발
10월 전국 결선 출전팀 선발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겨루는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전남·광주 지역 예선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소년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창업가정신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지역 예선은 이날 광주대학교 행정관에서 열렸다. 지난 7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34개 팀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1개 팀이 발표심사에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팀별로 3분간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발표한 뒤 3분 동안 심사위원 질의에 답했다. 심사위원단은 아이디어의 혁신성과 사회·경제적 가치, 도전정신, 팀워크와 자원 활용,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중·고등학생 4개 팀을 전국대회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했다.
전남 지역 예선은 오는 24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다. 모두 27개 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발표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팀은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보완하는 심층 멘토링을 받은 뒤 오는 10월 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결선에 참가한다.
형지영 진로진학과장은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고 팀원들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창업가정신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소년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창업가정신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지역 예선은 이날 광주대학교 행정관에서 열렸다. 지난 7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34개 팀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1개 팀이 발표심사에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팀별로 3분간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발표한 뒤 3분 동안 심사위원 질의에 답했다. 심사위원단은 아이디어의 혁신성과 사회·경제적 가치, 도전정신, 팀워크와 자원 활용,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중·고등학생 4개 팀을 전국대회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했다.
전남 지역 예선은 오는 24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다. 모두 27개 팀이 참가 신청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발표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팀은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보완하는 심층 멘토링을 받은 뒤 오는 10월 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결선에 참가한다.
형지영 진로진학과장은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고 팀원들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창업가정신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