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유·초 연계 이음교육 '초등학교 체험의 날'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8. 03(월) 16:34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4곳에서 유치원 5세 유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이음교육 프로그램인 '초등학교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방문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유아들에게 학교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인주초, 청천초, 청량초, 도담초 등 4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참여 유아들은 학교 강당에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한 뒤 도서관과 과학실, 일반교실 등을 둘러보며 초등학교 생활을 직접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유아는 "학교에 입학하면 공부가 어려울까 봐 걱정했는데 학교가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빨리 1학년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다양한 유·초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방문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유아들에게 학교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인주초, 청천초, 청량초, 도담초 등 4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참여 유아들은 학교 강당에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한 뒤 도서관과 과학실, 일반교실 등을 둘러보며 초등학교 생활을 직접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유아는 "학교에 입학하면 공부가 어려울까 봐 걱정했는데 학교가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빨리 1학년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다양한 유·초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