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여름방학 돌봄교실 안전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7(금) 15:35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여름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 현장 점검 사진
순천·여수 학교 방문…귀가 안전·급식 위생 살피고 현장 지원방안 논의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6~7일 순천·여수 지역 학교를 찾아 여름방학 중 돌봄교실 안전관리와 행복도시락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방학 기간 돌봄 수요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실시됐다.
교육청은 돌봄교실 시설 안전을 비롯해 돌봄 프로그램 운영, 학생 귀가 안전관리, 급·간식 위생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또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현장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최근 맞벌이·한부모 가정 증가로 방학 중 초등 돌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에는 폭염과 집중호우, 식중독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면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김종만 학령인구정책과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전남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방학 기간 돌봄 수요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실시됐다.
교육청은 돌봄교실 시설 안전을 비롯해 돌봄 프로그램 운영, 학생 귀가 안전관리, 급·간식 위생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또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현장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최근 맞벌이·한부모 가정 증가로 방학 중 초등 돌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에는 폭염과 집중호우, 식중독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면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김종만 학령인구정책과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전남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