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학생 9팀,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수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8. 11(화) 15:36

▲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 경기도교육청 9개 팀 수상 사진
최우수상 2팀·우수상 7팀…AI·데이터 활용 역량 입증
[스쿨iTV] 경기도교육청 학생 9개 팀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에서 최우수상 2팀과 우수상 7팀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219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경기도교육청 접수 작품은 전체의 16%를 차지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작품들은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는 경기북과학고 ‘둘은문제아지만최강’ 팀이 ‘공공데이터 기반 학교 응급 골든타임 시뮬레이터 AED·119·교내동선 최적화 AI 시스템’을 출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경기북과학고 ‘Prime Na'Place’ 팀, 풍덕고 ‘MyPath’ 팀, 백신중 ‘escAPE’ 팀, 한국기독글로벌학교 ‘SpineSense’ 팀 등 4개 팀이 수상했다.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에서는 비산초 ‘곤충박사’ 팀이 ‘비산초등학교 보물탐험대: 학교 안의 경험들, AI를 만나 진짜 탐험이 되다’를 출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내양초 ‘선유의 53가지 꿈’ 팀, 샘모루초 ‘오모까’ 팀, 김포고창초 ‘고창초’ 팀 등 3개 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세종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수상이 디지털·AI 시대에 맞춰 학생 주도의 문제 해결과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지원해 온 경기교육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219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경기도교육청 접수 작품은 전체의 16%를 차지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작품들은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는 경기북과학고 ‘둘은문제아지만최강’ 팀이 ‘공공데이터 기반 학교 응급 골든타임 시뮬레이터 AED·119·교내동선 최적화 AI 시스템’을 출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경기북과학고 ‘Prime Na'Place’ 팀, 풍덕고 ‘MyPath’ 팀, 백신중 ‘escAPE’ 팀, 한국기독글로벌학교 ‘SpineSense’ 팀 등 4개 팀이 수상했다.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에서는 비산초 ‘곤충박사’ 팀이 ‘비산초등학교 보물탐험대: 학교 안의 경험들, AI를 만나 진짜 탐험이 되다’를 출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내양초 ‘선유의 53가지 꿈’ 팀, 샘모루초 ‘오모까’ 팀, 김포고창초 ‘고창초’ 팀 등 3개 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세종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수상이 디지털·AI 시대에 맞춰 학생 주도의 문제 해결과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지원해 온 경기교육의 성과라고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