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소관업무 현안 세미나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3(목) 09:12

▲소관업무 주요 현안 이슈(issue) 세미나에 참석 중인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초·재선 의원 한자리…6개 소관기관 주요 현안 점검
[스쿨iTV]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박칠성)는 지난 12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간담회장에서 ‘소관업무 주요 현안 이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소관 업무를 사전에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선과 재선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견을 나눴다.
도시안전건설전문위원실이 주관한 세미나에서는 재난안전실,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전국, 건설기술정책관,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서울물재생시설공단 등 6개 소관기관의 조직과 주요 업무를 비롯해 기관별 당면 현안을 분석·설명했다.
의원들은 주요 현안에 대해 질문을 이어가며 장시간 토론을 진행했다.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은 “제12대 의회 전반기가 새롭게 시작된 만큼 초선과 재선 의원 모두 소관 업무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다”며 “8월 임시회에서 소관기관의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지만, 그에 앞서 위원회 차원에서 업무를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소관 업무를 사전에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선과 재선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견을 나눴다.
도시안전건설전문위원실이 주관한 세미나에서는 재난안전실,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전국, 건설기술정책관,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서울물재생시설공단 등 6개 소관기관의 조직과 주요 업무를 비롯해 기관별 당면 현안을 분석·설명했다.
의원들은 주요 현안에 대해 질문을 이어가며 장시간 토론을 진행했다.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은 “제12대 의회 전반기가 새롭게 시작된 만큼 초선과 재선 의원 모두 소관 업무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다”며 “8월 임시회에서 소관기관의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지만, 그에 앞서 위원회 차원에서 업무를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