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과학우수학생 16명, 오사카서 국제 과학교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3(목) 09:48

오사카 과학축전서 과학체험 부스 운영…교토대 연구시설 탐방·진로멘토링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내 과학 우수학생들과 함께 일본에서 국제 과학교류 활동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부터 17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서 도내 과학 우수학생 16명을 대상으로 ‘2026 과학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오사카 과학축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6 오사카 과학축전’에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로 과학체험 부스 2곳을 운영한다. 다양한 국가의 학생과 참가자들에게 과학 원리를 소개하고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국제적 소통과 과학적 탐구 경험을 쌓는다.
교토에서는 교토대학교를 방문해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한국인 유학생들과 진로멘토링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대학의 연구환경과 연구 분야를 직접 살펴보며 과학기술 분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강원도교육청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역량과 의사소통능력, 글로벌 시민의식을 높이고 국제 과학교류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세형 강원도교육청 미래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과학적 역량을 펼치고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과학교류를 확대해 강원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부터 17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서 도내 과학 우수학생 16명을 대상으로 ‘2026 과학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오사카 과학축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6 오사카 과학축전’에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로 과학체험 부스 2곳을 운영한다. 다양한 국가의 학생과 참가자들에게 과학 원리를 소개하고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국제적 소통과 과학적 탐구 경험을 쌓는다.
교토에서는 교토대학교를 방문해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한국인 유학생들과 진로멘토링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대학의 연구환경과 연구 분야를 직접 살펴보며 과학기술 분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강원도교육청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역량과 의사소통능력, 글로벌 시민의식을 높이고 국제 과학교류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세형 강원도교육청 미래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과학적 역량을 펼치고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과학교류를 확대해 강원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