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초등 자녀와 함께하는 ‘가을 가족체험교실’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8. 14(금) 08:15

18일부터 과정별 15가족 접수…전래놀이·테라리움·생태 등 3색 체험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체험하며 소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가을 가족체험교실’을 다음 달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운영한 ‘가족체험교실’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마련됐다. 부산교육청은 가을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자녀에게 소중한 추억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부산진구 전포동 놀이마루와 사상구 삼락동 삼락생태공원에서 진행한다.
놀이마루에서는 전래놀이와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삼락생태공원에서는 생태체험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놀이와 만들기, 자연 체험에 참여하며 자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받는다. 각 과정별 모집 인원은 15가족이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교육청 학부모교육활성화추진단(☎ 051-860-071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가족체험교실은 초등학생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지난 6월 많은 학부모들의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가을 과정도 준비한 만큼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운영한 ‘가족체험교실’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마련됐다. 부산교육청은 가을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자녀에게 소중한 추억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부산진구 전포동 놀이마루와 사상구 삼락동 삼락생태공원에서 진행한다.
놀이마루에서는 전래놀이와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삼락생태공원에서는 생태체험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놀이와 만들기, 자연 체험에 참여하며 자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받는다. 각 과정별 모집 인원은 15가족이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교육청 학부모교육활성화추진단(☎ 051-860-071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가족체험교실은 초등학생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지난 6월 많은 학부모들의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가을 과정도 준비한 만큼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