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AI·디지털 문제해결 프로젝트 성과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1(화) 14:03

중·고생 20팀 참여…학교·일상 문제 해결 위한 창작 프로젝트 선보여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월 29일 인하대학교에서 중·고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AI·디지털 기반 문제해결·창작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AI 활용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마련됐다.
프로젝트에는 중학교 10팀과 고등학교 10팀 등 모두 20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학교별 특성과 관심 분야를 반영해 주제를 선정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AI 기반 교내 위험 행동 감지 및 사고 예방 시스템 ▲급식실 대기시간 개선을 위한 실시간 혼잡도 관리 시스템 ▲보행 약자를 위한 실시간 노면 상태 대시보드 등이 선보였다.
성과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문제를 발견한 과정부터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구현한 과정까지 직접 발표했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프로젝트의 기술적 구현 방법과 기대 효과 등을 공유했다.
학교별 프로젝트 부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시범 모델을 시연하며 다른 참가자들과 아이디어와 성과를 나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AI 활용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마련됐다.
프로젝트에는 중학교 10팀과 고등학교 10팀 등 모두 20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학교별 특성과 관심 분야를 반영해 주제를 선정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AI 기반 교내 위험 행동 감지 및 사고 예방 시스템 ▲급식실 대기시간 개선을 위한 실시간 혼잡도 관리 시스템 ▲보행 약자를 위한 실시간 노면 상태 대시보드 등이 선보였다.
성과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문제를 발견한 과정부터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구현한 과정까지 직접 발표했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프로젝트의 기술적 구현 방법과 기대 효과 등을 공유했다.
학교별 프로젝트 부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시범 모델을 시연하며 다른 참가자들과 아이디어와 성과를 나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