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교육감 “도전하고 열정적으로 일해달라” ”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1(화) 15:11

▲천호성 전북교육감
9월 직원조회서 당부…“아이들에게 미칠 영향이 모든 결정의 기준”
[스쿨iTV]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1일 직원들에게 “새로운 마음으로 9월을 시작하고 희망찬 도전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천 교육감은 이날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열린 9월 직원조회에서 “교육감직을 수행하면서 마음이 요동칠 때 내가 하는 결정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유일한 판단 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없다면 우리의 존재 이유도 없다”며 “학교 안팎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 교육감을 대하듯 아이들을 대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교육감을 믿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는 시구처럼 완벽한 결정만 있을 수는 없다”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생각과 마음을 나눈다면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자신이 책임지겠다는 뜻도 밝혔다.
천 교육감은 “여러분이 도전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교육감이 가장 앞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책임지겠다”며 “모든 기량과 지혜를 모아 우리 교육청이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새 희망을 만들어가는 9월을 시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직원조회에 이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에는 김명륜 젠더정의행동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의 필요성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설명했다.
천 교육감은 이날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열린 9월 직원조회에서 “교육감직을 수행하면서 마음이 요동칠 때 내가 하는 결정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유일한 판단 기준으로 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없다면 우리의 존재 이유도 없다”며 “학교 안팎에서 아이들을 만날 때 교육감을 대하듯 아이들을 대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교육감을 믿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는 시구처럼 완벽한 결정만 있을 수는 없다”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생각과 마음을 나눈다면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자신이 책임지겠다는 뜻도 밝혔다.
천 교육감은 “여러분이 도전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교육감이 가장 앞에서 비바람을 맞으며 책임지겠다”며 “모든 기량과 지혜를 모아 우리 교육청이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새 희망을 만들어가는 9월을 시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직원조회에 이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에는 김명륜 젠더정의행동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의 필요성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