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개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총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3(목) 14:14

▲9월 2일 오후 창원 해운중학교에서 학교급식 위생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학교·유치원 등 353곳 합동점검…위생·안전관리 강화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이 개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나섰다.
경남교육청은 방학 이후 급식이 재개되는 시기에 맞춰 오는 11일까지 학교·유치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353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벌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식소의 위생·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배식까지 급식 전 과정의 식중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지난 8월 24일부터 3주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경상남도, 시·군 지자체,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이 진행하고 있다.
대상은 학교·유치원 등 집단급식소 245곳과 식재료 공급업체 108곳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장 위생·청결 상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식재료 소비기한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배식 과정 위생수칙, 보존식 관리 등이다.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해서는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과 보관 상태, 운송 차량의 적정온도 유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경남교육청은 현장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조리 과정에서 중심온도를 준수하고 조리 완료 후 2시간 이내 배식을 마치도록 안내하는 한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달걀 취급 시 주의사항 등 주요 예방수칙을 알리고 있다.
문정숙 교육복지과장은 “개학기에는 급식 재개와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학교와 식재료 공급업체가 개인위생과 식재료 보관, 조리·배식 과정의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교육청은 방학 이후 급식이 재개되는 시기에 맞춰 오는 11일까지 학교·유치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353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벌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식소의 위생·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배식까지 급식 전 과정의 식중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지난 8월 24일부터 3주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경상남도, 시·군 지자체,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이 진행하고 있다.
대상은 학교·유치원 등 집단급식소 245곳과 식재료 공급업체 108곳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조리장 위생·청결 상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식재료 소비기한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배식 과정 위생수칙, 보존식 관리 등이다.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해서는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과 보관 상태, 운송 차량의 적정온도 유지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경남교육청은 현장점검과 함께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조리 과정에서 중심온도를 준수하고 조리 완료 후 2시간 이내 배식을 마치도록 안내하는 한편,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달걀 취급 시 주의사항 등 주요 예방수칙을 알리고 있다.
문정숙 교육복지과장은 “개학기에는 급식 재개와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학교와 식재료 공급업체가 개인위생과 식재료 보관, 조리·배식 과정의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