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한 예술단, ‘대한민국 무형유산 춤제전’서 두각…우수한 성과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9. 03(목) 17:58

[스쿨iTV] 한 예술단(단장 윤은향 박사)은 지난달 30일 전주덕진예술회관서 개최된 제9회 대한민국 무형유산 춤제전서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본대회는 대한민국 무형유산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주교육지원청, 언론사 등이 후원한 권위있는 대회다.
한 예술단 일반부 단원 5명(최원혜, 최영주, 금은희, 이태임, 김정임)은 신한량무를 선보여 은상을 수상했으며, 개인부에는 김정화 단원이 교육부장관상, 이태임 단원 최우수상, 최영주 단원 금상, 김정임 단원 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한 예술단은 안동시에 소재한 예술단으로서 한국무용의 전통을 고수해, 매년 창작 가무극 ‘대동의 꿈 임청각’ 공연을 통해 전통무용의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 춤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본대회는 대한민국 무형유산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주교육지원청, 언론사 등이 후원한 권위있는 대회다.
한 예술단 일반부 단원 5명(최원혜, 최영주, 금은희, 이태임, 김정임)은 신한량무를 선보여 은상을 수상했으며, 개인부에는 김정화 단원이 교육부장관상, 이태임 단원 최우수상, 최영주 단원 금상, 김정임 단원 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한 예술단은 안동시에 소재한 예술단으로서 한국무용의 전통을 고수해, 매년 창작 가무극 ‘대동의 꿈 임청각’ 공연을 통해 전통무용의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 춤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