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노사 합동 워크숍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0(목) 18:06

170여 명 참석…소통·협력 통한 미래교육 발전 방향 모색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평창 모나용평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노동조합과 ‘2026년 노사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강원 미래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삼영 교육감과 최승덕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임원·조합원,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노사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워크숍에서는 반부패·청렴 특강과 소통 전문 특강 등이 진행되며,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과 교육 현장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게 교육감 표창도 수여한다.
장웅성 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노사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강원 미래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삼영 교육감과 최승덕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임원·조합원,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노사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워크숍에서는 반부패·청렴 특강과 소통 전문 특강 등이 진행되며,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과 교육 현장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게 교육감 표창도 수여한다.
장웅성 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노사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