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명지대와 상생협력…시민·학생 위한 시설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4(월) 19:02

명지대 자연캠퍼스 소운동장 준공…시비 12억원 투입해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
[스쿨iTV] 용인특례시가 명지대학교와 협력해 대학 내 노후 체육시설을 시민과 학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시는 14일 처인구 남동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소운동장 시설 개선 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임연수 명지대 총장, 김기영 행정부총장, 학교·체육계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에는 시비 12억원이 투입돼 인조잔디 축구장 1면을 조성하고 조명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확충했다. 이에 따라 야간에도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FC 유소년 선수단과 축구 동호인, 학생, 시민들이 이곳에서 마음껏 기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명지대와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을 위한 시설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와 명지대는 지난해 11월 ‘소운동장 관리·운영 및 보수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시가 대학의 노후 체육시설을 개보수하고 명지대가 시설을 시민과 체육단체에 개방하는 내용이다.
소운동장은 이달부터 용인특례시 공공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 신청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개방 시간은 평일 오전 6~8시와 오후 8~10시, 주말·공휴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시는 14일 처인구 남동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소운동장 시설 개선 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임연수 명지대 총장, 김기영 행정부총장, 학교·체육계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에는 시비 12억원이 투입돼 인조잔디 축구장 1면을 조성하고 조명과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확충했다. 이에 따라 야간에도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FC 유소년 선수단과 축구 동호인, 학생, 시민들이 이곳에서 마음껏 기량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명지대와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을 위한 시설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와 명지대는 지난해 11월 ‘소운동장 관리·운영 및 보수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시가 대학의 노후 체육시설을 개보수하고 명지대가 시설을 시민과 체육단체에 개방하는 내용이다.
소운동장은 이달부터 용인특례시 공공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 신청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개방 시간은 평일 오전 6~8시와 오후 8~10시, 주말·공휴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