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교 276곳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5(화) 15:49

▲스마트폰 없는 학교 운영 안내서
교원·학생·학부모 함께 참여…수업·방어행동·자녀소통 강화
[스쿨iTV] 교육부가 교원·학생·학부모가 함께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276곳을 9월부터 운영한다. 2027년에는 400개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선도학교는 학교폭력 예방을 행사나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수업과 학생자치, 가정 연계 등 학교생활 전반으로 확대한다. 교원은 교육과정 연계 예방수업을 진행하고, 학생은 서포터즈단과 또래상담 등을 통해 방어행동과 예방활동을 직접 실천한다.
학부모는 60초 안팎의 영상 콘텐츠를 통해 사이버폭력과 온라인 도박, 자녀와의 공감 대화 등을 배우고 예방활동에 참여한다. 학교는 갈등 상황에서 구성원이 ‘보다-서다-잇다’ 방식으로 개입하는 ‘사이로’ 활동을 통해 관계 중심의 예방문화를 만든다.
학교 여건에 따라 어울림 학기제와 관계회복 숙려제를 운영하며, 46개교는 ‘스마트폰 없는 학교’를 자율적으로 추진한다. 교육부는 9월 4주 운영 안내서를 보급해 학교의 자율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2027년부터 AI 기반 수업 설계 지원과 학생 맞춤형 예방교육 콘텐츠 추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선도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특성에 맞는 학교폭력 예방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선도학교는 학교폭력 예방을 행사나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수업과 학생자치, 가정 연계 등 학교생활 전반으로 확대한다. 교원은 교육과정 연계 예방수업을 진행하고, 학생은 서포터즈단과 또래상담 등을 통해 방어행동과 예방활동을 직접 실천한다.
학부모는 60초 안팎의 영상 콘텐츠를 통해 사이버폭력과 온라인 도박, 자녀와의 공감 대화 등을 배우고 예방활동에 참여한다. 학교는 갈등 상황에서 구성원이 ‘보다-서다-잇다’ 방식으로 개입하는 ‘사이로’ 활동을 통해 관계 중심의 예방문화를 만든다.
학교 여건에 따라 어울림 학기제와 관계회복 숙려제를 운영하며, 46개교는 ‘스마트폰 없는 학교’를 자율적으로 추진한다. 교육부는 9월 4주 운영 안내서를 보급해 학교의 자율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2027년부터 AI 기반 수업 설계 지원과 학생 맞춤형 예방교육 콘텐츠 추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선도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별 특성에 맞는 학교폭력 예방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