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추석 앞두고 민간 건축공사장 특별점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8(금) 16:18

강풍·집중호우 대비 안전시설·타워크레인 등 현장 위험요인 집중 점검
[스쿨iTV]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민간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대구시와 구·군 지역건축안전센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가설울타리와 가림막, 낙하물 방지망 등 안전시설 관리 상태를 비롯해 강풍·집중호우 대비 대책과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와 보호구 착용, 연휴 기간 비상대기반 및 연락체계 구축 여부도 점검했다.
특히 공사장 주변 통행로와 가설울타리 정비, 건축자재 적치 및 주변 환경관리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1997년 공사 중단 이후 27년 만에 공사가 재개된 복현동 골든플라자 현장도 찾아 시설물 위험 여부와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공사 재개에 따른 주변 환경정비와 안전관리 강화 여부를 확인했다.
대구시는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요인이 발견된 경우 사용금지와 안내표지판 설치, 정밀점검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방침이다.
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국장은 “공사장 안전시설과 현장관리 체계를 철저히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추석 연휴에도 시민과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에는 대구시와 구·군 지역건축안전센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가설울타리와 가림막, 낙하물 방지망 등 안전시설 관리 상태를 비롯해 강풍·집중호우 대비 대책과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와 보호구 착용, 연휴 기간 비상대기반 및 연락체계 구축 여부도 점검했다.
특히 공사장 주변 통행로와 가설울타리 정비, 건축자재 적치 및 주변 환경관리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1997년 공사 중단 이후 27년 만에 공사가 재개된 복현동 골든플라자 현장도 찾아 시설물 위험 여부와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공사 재개에 따른 주변 환경정비와 안전관리 강화 여부를 확인했다.
대구시는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요인이 발견된 경우 사용금지와 안내표지판 설치, 정밀점검 및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방침이다.
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국장은 “공사장 안전시설과 현장관리 체계를 철저히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추석 연휴에도 시민과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