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주한스웨덴대사와 협력 논의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20(일) 09:00

스웨덴영화제 계기 면담…경제·산업·관광·청년 분야로 협력 확대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난 18일 산격청사에서 칼-울르프 안데르손(Karl-Olof Andersson) 주한스웨덴대사를 만나 대구와 스웨덴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제15회 스웨덴영화제를 계기로 대구를 찾은 안데르손 대사를 환영하고 양국 간 협력 분야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문화·예술을 비롯해 경제·산업, 관광, 청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살폈다.
올해 15회째인 스웨덴영화제는 ‘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부산·인천·대구에서 열렸다. 대구에서는 18일 CGV 대구현대에서 개막식이 열렸으며 이상화 대구시 국제관계대사가 참석했다.
영화제에서는 스웨덴의 다양한 작품을 상영해 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대구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주한스웨덴대사관과 협력해 문화 분야를 넘어 경제·산업 등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추경호 시장은 “스웨덴영화제를 통해 대구 시민들이 스웨덴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문화·예술을 넘어 경제·산업과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면담은 제15회 스웨덴영화제를 계기로 대구를 찾은 안데르손 대사를 환영하고 양국 간 협력 분야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문화·예술을 비롯해 경제·산업, 관광, 청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살폈다.
올해 15회째인 스웨덴영화제는 ‘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부산·인천·대구에서 열렸다. 대구에서는 18일 CGV 대구현대에서 개막식이 열렸으며 이상화 대구시 국제관계대사가 참석했다.
영화제에서는 스웨덴의 다양한 작품을 상영해 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대구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주한스웨덴대사관과 협력해 문화 분야를 넘어 경제·산업 등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추경호 시장은 “스웨덴영화제를 통해 대구 시민들이 스웨덴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문화·예술을 넘어 경제·산업과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