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 변호사, 대구시 청년에 교통사고 대처법 전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5(월) 09:24

▲한문철 변호사, 대구 청년에 교통사고 대처법 전수 질답 사진
영진전문대서 청년법률특강…블랙박스 활용 실제 사례 중심 대응법 소개
[스쿨iTV] 대구시는 지난 1일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대구지역 청년과 50사단 군 장병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문철 변호사 초청 ‘청년법률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청년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통사고 대처, 예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 변호사는 다양한 블랙박스 영상과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통해 사고 발생 시 법적 대응 방법과 방어운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들이 알아야 할 교통 관련 법률과 사고 대응 요령 등을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구시는 지난달 17일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신종 범죄 예방법을 주제로 1회차 특강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한문철 변호사 특강까지 총 2회에 걸쳐 청년 생활에 필요한 법률·안전 정보를 제공했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들이 일상생활과 직결된 법률 문제를 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청년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통사고 대처, 예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 변호사는 다양한 블랙박스 영상과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통해 사고 발생 시 법적 대응 방법과 방어운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청년들이 알아야 할 교통 관련 법률과 사고 대응 요령 등을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구시는 지난달 17일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신종 범죄 예방법을 주제로 1회차 특강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한문철 변호사 특강까지 총 2회에 걸쳐 청년 생활에 필요한 법률·안전 정보를 제공했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들이 일상생활과 직결된 법률 문제를 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