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AI 시대 미래교육 방향 모색…22일 협치 포럼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2(월) 07:05

▲2026년 용인특례시 협치 포럼 홍보 포스터
서울대 신종호 교수 등 전문가 발표…미래학교·창의융합교육·지자체 역할 논의
[스쿨iTV] 용인특례시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와 미래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시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시청 컨벤션홀에서 ‘인공지능 시대 교육환경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미래교육’을 주제로 2026년 협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교육 분야 전문가와 민관협치위원, 시민 등이 참석해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환경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신종호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가 맡아 ‘인공지능 시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맹희주 단국대 교육학과 교수가 미래학교의 변화와 용인 교육생태계의 역할을, 민세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겸임교수가 AI 시대 창의·예술 융합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발표한다.
이번 포럼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교육 방식의 변화와 미래 인재 양성 과제를 살펴보고, 지역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전문가 발표와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용인 교육정책에 반영할 과제를 모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특례시 시민소통관 시민협치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시청 컨벤션홀에서 ‘인공지능 시대 교육환경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미래교육’을 주제로 2026년 협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교육 분야 전문가와 민관협치위원, 시민 등이 참석해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환경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신종호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가 맡아 ‘인공지능 시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맹희주 단국대 교육학과 교수가 미래학교의 변화와 용인 교육생태계의 역할을, 민세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겸임교수가 AI 시대 창의·예술 융합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발표한다.
이번 포럼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교육 방식의 변화와 미래 인재 양성 과제를 살펴보고, 지역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전문가 발표와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용인 교육정책에 반영할 과제를 모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특례시 시민소통관 시민협치팀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