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대구 제조 AX 현장 점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22(목) 09:35

▲하정우 부위원장 제조 AX 현장 방문
대구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엘앤에프 방문…AI 기반 자율형 공장 운영 사례 확인
[스쿨iTV]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대구의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 현장을 찾아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현황을 살폈다.
대구시는 하 부위원장이 지난 21일 달서구 AI기반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와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내 엘앤에프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AI 기반 제조공정 적용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하 부위원장은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에서 기업 지원 사례를 살펴본 데 이어 엘앤에프의 ABB 실증팩토리를 방문했다. 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디지털전환(DX)을 넘어 AI 기반 자율형 공장으로 확장하는 지역 제조혁신 사례와 공급기업·제조기업 간 협업 성과를 소개했다.
ABB 실증팩토리 구축·활용 사업은 LS일렉트릭을 대표 공급기업으로 해솔정보기술, 인터엑스, 글래스돔코리아, 유아이티, 팔피엠 등 관련 기업과 제조기업이 참여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을 제조현장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엘앤에프에는 제조 전 과정을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가 구축돼 공정의 자율화·지능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사업 성과를 지역 제조기업으로 확산하기 위해 홍보영상과 체험 시뮬레이션을 제작하고,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벤치마킹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AX 전환을 촉진하고, 관련 기술기업의 성장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엘앤에프 실증팩토리 성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해 더 많은 제조기업이 AI 기반 제조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하 부위원장이 지난 21일 달서구 AI기반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와 달성군 국가산업단지 내 엘앤에프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AI 기반 제조공정 적용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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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부위원장은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에서 기업 지원 사례를 살펴본 데 이어 엘앤에프의 ABB 실증팩토리를 방문했다. 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디지털전환(DX)을 넘어 AI 기반 자율형 공장으로 확장하는 지역 제조혁신 사례와 공급기업·제조기업 간 협업 성과를 소개했다.
ABB 실증팩토리 구축·활용 사업은 LS일렉트릭을 대표 공급기업으로 해솔정보기술, 인터엑스, 글래스돔코리아, 유아이티, 팔피엠 등 관련 기업과 제조기업이 참여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을 제조현장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엘앤에프에는 제조 전 과정을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가 구축돼 공정의 자율화·지능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사업 성과를 지역 제조기업으로 확산하기 위해 홍보영상과 체험 시뮬레이션을 제작하고,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을 통해 벤치마킹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AX 전환을 촉진하고, 관련 기술기업의 성장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엘앤에프 실증팩토리 성과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해 더 많은 제조기업이 AI 기반 제조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