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세계문화축제에 시민 3천여 명 참여…31개 체험부스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6(월) 17:05

전통문화·음식 체험부터 공연·노래자랑까지…내·외국인 주민 교류
[스쿨iTV] 이천시가 지난 24일 이천 온천공원에서 개최한 ‘제13회 이천세계문화축제’에 시민 3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내·외국인 주민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존과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 등 31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전통 무술과 무용, 치어리딩 공연도 이어졌으며,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 노래를 선보이는 노래자랑은 서로 다른 문화권의 주민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는 지역 내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가 됐다.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함께 생활하는 지역사회에서 상호 존중과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것이 공동체 형성의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러한 교류 행사의 역할도 주목된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내·외국인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내·외국인 주민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존과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 등 31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전통 무술과 무용, 치어리딩 공연도 이어졌으며,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 노래를 선보이는 노래자랑은 서로 다른 문화권의 주민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는 지역 내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가 됐다.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함께 생활하는 지역사회에서 상호 존중과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것이 공동체 형성의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러한 교류 행사의 역할도 주목된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내·외국인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