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이천신산업진흥원 설립안 경기도 심의 통과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8(수) 10:47

2027년 출범, 반도체·AI 등 신산업 육성 전담기관 추진…기업 성장·투자유치 지원
[스쿨iTV] 이천시가 추진하는 이천신산업진흥원(ICON) 설립안이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진흥원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이천신산업진흥원은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지역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기관이다.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부터 창업·전문인력 양성, 기업지원까지 연계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천시는 반도체 산업의 성장 기반을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고, 유망 기업 육성과 신성장산업 발굴을 통해 산업구조를 다각화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대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는 이번 심의 통과에 따라 설립협의 결과 공개와 관련 조례 제정, 출연기관 설립허가 신청 및 등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등과의 협력도 이어가 설립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천신산업진흥원은 지역 기업의 성장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기관”이라며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이천의 미래산업 육성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신산업진흥원은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지역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기관이다.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부터 창업·전문인력 양성, 기업지원까지 연계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천시는 반도체 산업의 성장 기반을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고, 유망 기업 육성과 신성장산업 발굴을 통해 산업구조를 다각화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대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지역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는 이번 심의 통과에 따라 설립협의 결과 공개와 관련 조례 제정, 출연기관 설립허가 신청 및 등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등과의 협력도 이어가 설립 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천신산업진흥원은 지역 기업의 성장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기관”이라며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이천의 미래산업 육성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