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지혜의 바다’ 4월 13일 개관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03. 23(금) 14:50

옛 구암중 체육관 지상 3층 규모 복합 독서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경남교육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지식 공간 ‘지혜의 바다’가 오는 4월 13일 개관한다.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도시 재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폐교된 옛 구암중학교 체육관을 증축해 ‘지혜의 바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복합 독서문화 공간을 조성한다.
광대한 바다처럼 무한한 지혜가 있는 새로운 모형의 도서관을 꿈꾸는 ‘지혜의 바다’는 2,666.37㎡의 면적에 지상 3층으로 구성돼 있다.
▲1층에는 동화방, 레고방, 보드방, 상상창작방, 웹툰방, 힐링방, 더채움방, 구암홀, ▲2층에는 GNE존, 꿈테이블, 꿈다락방, 디지털존, 지혜마루, 카페테리아, ▲3층은 리딩⁺존 등을 갖추고 있다.
‘지혜의 바다’는 약 10만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법정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 도민에게 개방하며 도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경남교육청의 정체성과 철학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공간, 기능, 프로그램 안내 등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 이용자 교육 프로그램, ▲품격 있는 인문학, 저자 초청 강연, 북 콘서트, 음악회, 힐링 독서체험, 독서회 등 도민 대상 프로그램, ▲도내 전 초·중·고와 연계한 학생 단체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다.
또한, 기존의 딱딱한 도서관의 이미지를 벗고 편안한 공간으로 거듭난다. 도서관은 정숙한 곳이어야 한다는 기존의 틀을 깨고, 차와 이야기가 있는 공간, 독서·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미래형 독서문화 공간으로 차별화한다.
‘지혜의 바다’는 지역주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도시의 거실이자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오아시스, 살아 숨 쉬는 문화의 바다로서 입지를 다져 경남교육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광대한 바다처럼 무한한 지혜가 있는 새로운 모형의 도서관을 꿈꾸는 ‘지혜의 바다’는 2,666.37㎡의 면적에 지상 3층으로 구성돼 있다.
▲1층에는 동화방, 레고방, 보드방, 상상창작방, 웹툰방, 힐링방, 더채움방, 구암홀, ▲2층에는 GNE존, 꿈테이블, 꿈다락방, 디지털존, 지혜마루, 카페테리아, ▲3층은 리딩⁺존 등을 갖추고 있다.
‘지혜의 바다’는 약 10만권의 장서를 비치하고 법정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 도민에게 개방하며 도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경남교육청의 정체성과 철학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공간, 기능, 프로그램 안내 등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 이용자 교육 프로그램, ▲품격 있는 인문학, 저자 초청 강연, 북 콘서트, 음악회, 힐링 독서체험, 독서회 등 도민 대상 프로그램, ▲도내 전 초·중·고와 연계한 학생 단체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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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의 딱딱한 도서관의 이미지를 벗고 편안한 공간으로 거듭난다. 도서관은 정숙한 곳이어야 한다는 기존의 틀을 깨고, 차와 이야기가 있는 공간, 독서·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미래형 독서문화 공간으로 차별화한다.
‘지혜의 바다’는 지역주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도시의 거실이자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오아시스, 살아 숨 쉬는 문화의 바다로서 입지를 다져 경남교육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