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교권이 보호돼야 학생·교사 모두 행복해
경북본부장 임시현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24(금) 16:07

[스쿨iTV]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4일 구미 경북도교육청연수원 대강당서 유·초등 교(원)감 및 업무담당자 353명을 대상으로‘2019 교권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권보호 연수는 단위학교 교원들이 다양한 교권침해 사안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안정된 교육환경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김천 외 16개 시·군 유·초등 전체 교(원)감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법무법인 공간 이나연 변호사가‘행복한 학교를 위한 교권 보호’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교권 및 교권침해의 개념과 관련 법률, 교권보호제도, 교권침해 유형별 대응 방안, 피해교원 지원 방안 등 학교 현장서 교권침해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이 교육됐다.
또한 교원치유지원센터 박은혜 전문상담사는 업무안내서 피해교원의 심리상담 및 치료지원, 4개 권역별 연계기관 지정 법률 지원, 23개 교육지원청 Wee센터 중심 교권침해 학생 및 학부모 대상 특별교육 프로그램, 도내 전체 교원 교권보호배상책임보험 가입,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개발, 피해교원의 회복과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권보호는 예방이 필수적이며, 교권침해 사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교사의 교육권과 학생의 수업권을 최대한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권보호를 위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소통하고 집단지성을 발휘해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권보호 연수는 단위학교 교원들이 다양한 교권침해 사안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안정된 교육환경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김천 외 16개 시·군 유·초등 전체 교(원)감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법무법인 공간 이나연 변호사가‘행복한 학교를 위한 교권 보호’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교권 및 교권침해의 개념과 관련 법률, 교권보호제도, 교권침해 유형별 대응 방안, 피해교원 지원 방안 등 학교 현장서 교권침해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이 교육됐다.
또한 교원치유지원센터 박은혜 전문상담사는 업무안내서 피해교원의 심리상담 및 치료지원, 4개 권역별 연계기관 지정 법률 지원, 23개 교육지원청 Wee센터 중심 교권침해 학생 및 학부모 대상 특별교육 프로그램, 도내 전체 교원 교권보호배상책임보험 가입,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개발, 피해교원의 회복과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권보호는 예방이 필수적이며, 교권침해 사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교사의 교육권과 학생의 수업권을 최대한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권보호를 위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소통하고 집단지성을 발휘해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