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미래교육위 현장 간담회 ‘창업 수다’ 열려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27(월) 10:32

- 교육부 주최 ‘미래수다’, 27일 원주교육문화관에서 열려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7일 오후 1시 원주교육문화관 대강당에서 강원지역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400여명이 참여하고 교육부가 주최하는 미래교육위원회 현장 간담회-‘미래:수다’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현장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육부 자문기구 ‘미래교육위원회’ 멘토 3인이 ‘도전하는 창업가들의 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며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의 토크콘서트도 마련돼 있다.
멘토 박영민 록야 대표는 농산물 유통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창업을 했으며, 감자생산 전반에 대한 기술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경영인이다.
멘토 박혜린 이노마드 대표는 전기가 없는 지역을 위해 휴대용 수력발전기를 개발했으며, 2017년 포브스에 의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30세 이하 젊은 리더에 선정된 바 있다.
멘토 오상훈 럭스로보 대표는 6번의 창업실패 끝에 유럽에서 로봇 교육모듈을 제작하는 스타트업 기업을 창업한 인물이다.
‘미래:수다’는 매월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교육위원이 멘토가 되어 미래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인재상에 대해 멘토링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까지 8차례에 걸쳐 전국에서 개최된다. 또한, 특강은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수업에 활용되며 교육부 유튜브로 온라인 생방송이 동시에 진행된다.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7일 오후 1시 원주교육문화관 대강당에서 강원지역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400여명이 참여하고 교육부가 주최하는 미래교육위원회 현장 간담회-‘미래:수다’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현장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육부 자문기구 ‘미래교육위원회’ 멘토 3인이 ‘도전하는 창업가들의 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며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의 토크콘서트도 마련돼 있다.
멘토 박영민 록야 대표는 농산물 유통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창업을 했으며, 감자생산 전반에 대한 기술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경영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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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박혜린 이노마드 대표는 전기가 없는 지역을 위해 휴대용 수력발전기를 개발했으며, 2017년 포브스에 의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30세 이하 젊은 리더에 선정된 바 있다.
멘토 오상훈 럭스로보 대표는 6번의 창업실패 끝에 유럽에서 로봇 교육모듈을 제작하는 스타트업 기업을 창업한 인물이다.
‘미래:수다’는 매월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교육위원이 멘토가 되어 미래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인재상에 대해 멘토링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까지 8차례에 걸쳐 전국에서 개최된다. 또한, 특강은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수업에 활용되며 교육부 유튜브로 온라인 생방송이 동시에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