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재기증하는 악기나눔 사업 공동진행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05. 28(화) 07:45

악기의 날, '사라진 악기를 찾아서’ 떠나는 낙원상가 탐험기
[스쿨iTV]서울시교육청, 우리들의 낙원상가, 아름다운 가게는 공동으로 서울시민이 가진 유휴악기를 기증받아 수리해서 서울학생들에게 재기증하는「서울시민학생 악기나눔」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대표)에서는 서울시교육청과 아름다운가게의 후원으로 ‘사라진 악기를 찾아서’라는 악기나눔의 날을 6월 1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4층 야외공연장 ‘아트라운지 멋진하늘’과 악기상가 전층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민·학생 악기나눔” 사업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기증 접수된 악기 중 그랜드전자피아노, 바이올린 외 18종 91점을 수리·조율해 5월 28일(화) 청소년도움센터 ‘친구랑’에 소속된 학교 밖 청소년 47명과 기관에 1차로 악기를 재기증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1일(토)에 진행되는 ‘악기나눔의 날’에는 서울학생과 학부모,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낙원상가에 찾아와 <출동, 악기수사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조희연 교육감, 박원순 서울시장, 전인권 가수 등과 함께 악기도 기증하고, 김형찬 테너의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그 외에도 4층 야외공연장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금관 5중주, 낙원상가 밴드 공연, 그리고 테너 김형찬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공연예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자신이 쓰던 중고 악기를 다른 친구들을 위해 기부하며 예술 경험 공유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시내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와 손잡고 낙원악기상가를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기증 받은 악기를 필요로 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과 서울시내 대안학교, 특수학교, 초·중·고등학교 소속 어려운 학생들에게도 서울시민이 기증한 악기를 재기증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으로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악기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악기 수혜를 희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계속 기증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대표)에서는 서울시교육청과 아름다운가게의 후원으로 ‘사라진 악기를 찾아서’라는 악기나눔의 날을 6월 1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우리들의 낙원상가 4층 야외공연장 ‘아트라운지 멋진하늘’과 악기상가 전층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민·학생 악기나눔” 사업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기증 접수된 악기 중 그랜드전자피아노, 바이올린 외 18종 91점을 수리·조율해 5월 28일(화) 청소년도움센터 ‘친구랑’에 소속된 학교 밖 청소년 47명과 기관에 1차로 악기를 재기증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1일(토)에 진행되는 ‘악기나눔의 날’에는 서울학생과 학부모,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낙원상가에 찾아와 <출동, 악기수사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조희연 교육감, 박원순 서울시장, 전인권 가수 등과 함께 악기도 기증하고, 김형찬 테너의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그 외에도 4층 야외공연장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금관 5중주, 낙원상가 밴드 공연, 그리고 테너 김형찬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공연예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자신이 쓰던 중고 악기를 다른 친구들을 위해 기부하며 예술 경험 공유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시내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와 손잡고 낙원악기상가를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기증 받은 악기를 필요로 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과 서울시내 대안학교, 특수학교, 초·중·고등학교 소속 어려운 학생들에게도 서울시민이 기증한 악기를 재기증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으로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악기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악기 수혜를 희망한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계속 기증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