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겨울방학 학교석면 해체·제거 관계자 교육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9. 12. 13(금) 14:50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3일 오후 1시, 강원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2019년 겨울방학 학교석면 해체·제거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교육에는 학교 석면 모니터단(학교장, 학교석면관리인, 학부모, 시민단체 관계자 등)을 비롯해 감리인, 시공자, 담당 공무원 등 약 38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학교 석면 해체에 대한 철저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석면일반 및 제도의 이해 △석면 해체·제거 작업 기준 △석면모니터단 활동 요령 및 잔재물 조사 방법 등 전문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강흥준 도교육청 안전담당관은 “이번 교육으로 학교 석면 해체와 제거에 있어 보다 철저하고 전문적 관리가 진행될 것”이라며, “교육구성원의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겨울방학에 도내 37개 학교에서 석면 해체·제거 사업이 진행되며, 2022년까지 도내의 학교석면을 제거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교육에는 학교 석면 모니터단(학교장, 학교석면관리인, 학부모, 시민단체 관계자 등)을 비롯해 감리인, 시공자, 담당 공무원 등 약 38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학교 석면 해체에 대한 철저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석면일반 및 제도의 이해 △석면 해체·제거 작업 기준 △석면모니터단 활동 요령 및 잔재물 조사 방법 등 전문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강흥준 도교육청 안전담당관은 “이번 교육으로 학교 석면 해체와 제거에 있어 보다 철저하고 전문적 관리가 진행될 것”이라며, “교육구성원의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겨울방학에 도내 37개 학교에서 석면 해체·제거 사업이 진행되며, 2022년까지 도내의 학교석면을 제거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