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미래학회 창립 13주년...‘언택트 홈사이트 업데이트 오픈’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0. 09. 04(금) 12:11

국제미래학회 개설 홈사이트 초기화면 (www.gfuturestudy.org)
[스쿨iTV] 국제미래학회(안종배 회장)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지난 13년간의 학회 활동과 자료를 언택트로 연결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사이트를 새롭게 업데이트해 9월 4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국제미래학회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와 국내 석학 100명이 함께 참여해 국내에 본부를 두고 2007년에 설립됐다.
국제미래학회는 ‘미래의 다변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과학·기술·정치·경제·경영·인문·사회·환경·ICT·미디어·문화·예술·교육·직업·의료·디자인 등 제 분야에 대한 미래예측 및 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미래 사회를 대비하고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함’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국제미래학회에서는 초기부터 제롬글렌, 티모시 맥, 짐 데이토, 호세 코르데이로, 피터 비숍, 조나단 트렌트, 토마스 프레이, 시르카 하이노넨, 브룩 힌즈만 등 해외의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을 국내에 초청해 교류하며 국내 미래학과 미래연구의 중요성과 방법 확산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왔다.
또한 100여 회에 걸쳐 국제미래학 학술포럼과 미래 컨퍼런스 개최 및 미래학원론, 대한민국 미래보고서, 대한민국 미래교육보고서, 전략적 미래예측방법론을 비롯한 미래학 전문 학술도서 10편을 공동 연구 저술했다.
현재 국제미래학회는 국내·국제 자문위원,그리고 학술위원회를 포함한 8개 직무위원회와 70여 개의 전문영역별 연구위원회로 구성돼 있고 국내외의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 500여 명이 함께 하고 있다.
그동안 국제미래학회는 국내 최초의 오픈형 미래창의캠퍼스를 설립해 미래예측전략전문가 및 미래지도사 양성 교육,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과정, 미래대학 콜로키움 과정, 언택트 스마트 원격 교육 및 스마트 1인 크리에이터 교육 등 70여 개의 미래 교육과정을 진행해 왔다.
또한 국제미래학회는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을 위한 국가미래전략을 입안해 국민의 미래 일자리 창출과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한 ‘국가미래기본법’을 입안하고 국회미래정책연구회와 협력해 발의했고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주기적으로 ‘대한민국 미래사랑방’을 개최해 분야별 석학들이 함께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지혜를 나누고 있다.
이처럼 방대한 국제미래학회 13년 간의 활동을 국제미래학회 사이트(www.gfuturestudy.org)를 통해 살펴볼 수 있게 지난 6개월 간의 업데이트 제작기간을 거쳐 9월 7일 오픈한다.
안종배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개인, 기업, 대학, 기관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에 현재 필요한 것은 미래 변화에 적극 대비해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로 만들수 있도록 미래예측 전략을 입안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이러한 미래예측전략을 위한 미래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국제미래학회 사이트를 통해 살펴 볼 수 있다며 사이트 개설의 의미를 설명했다.
국제미래학회는 세계적인 미래학자와 국내 석학 100명이 함께 참여해 국내에 본부를 두고 2007년에 설립됐다.
국제미래학회는 ‘미래의 다변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과학·기술·정치·경제·경영·인문·사회·환경·ICT·미디어·문화·예술·교육·직업·의료·디자인 등 제 분야에 대한 미래예측 및 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미래 사회를 대비하고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함’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국제미래학회에서는 초기부터 제롬글렌, 티모시 맥, 짐 데이토, 호세 코르데이로, 피터 비숍, 조나단 트렌트, 토마스 프레이, 시르카 하이노넨, 브룩 힌즈만 등 해외의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을 국내에 초청해 교류하며 국내 미래학과 미래연구의 중요성과 방법 확산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왔다.
또한 100여 회에 걸쳐 국제미래학 학술포럼과 미래 컨퍼런스 개최 및 미래학원론, 대한민국 미래보고서, 대한민국 미래교육보고서, 전략적 미래예측방법론을 비롯한 미래학 전문 학술도서 10편을 공동 연구 저술했다.
현재 국제미래학회는 국내·국제 자문위원,그리고 학술위원회를 포함한 8개 직무위원회와 70여 개의 전문영역별 연구위원회로 구성돼 있고 국내외의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 500여 명이 함께 하고 있다.
그동안 국제미래학회는 국내 최초의 오픈형 미래창의캠퍼스를 설립해 미래예측전략전문가 및 미래지도사 양성 교육,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과정, 미래대학 콜로키움 과정, 언택트 스마트 원격 교육 및 스마트 1인 크리에이터 교육 등 70여 개의 미래 교육과정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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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미래학자 짐데이토 및 토마스 프레이와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
또한 국제미래학회는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을 위한 국가미래전략을 입안해 국민의 미래 일자리 창출과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한 ‘국가미래기본법’을 입안하고 국회미래정책연구회와 협력해 발의했고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주기적으로 ‘대한민국 미래사랑방’을 개최해 분야별 석학들이 함께 국가 미래 발전을 위한 지혜를 나누고 있다.
이처럼 방대한 국제미래학회 13년 간의 활동을 국제미래학회 사이트(www.gfuturestudy.org)를 통해 살펴볼 수 있게 지난 6개월 간의 업데이트 제작기간을 거쳐 9월 7일 오픈한다.
안종배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개인, 기업, 대학, 기관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에 현재 필요한 것은 미래 변화에 적극 대비해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로 만들수 있도록 미래예측 전략을 입안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이러한 미래예측전략을 위한 미래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국제미래학회 사이트를 통해 살펴 볼 수 있다며 사이트 개설의 의미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