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여고, 코로나19 녹이는 아름다운 '영여 선배 멘토링 프로그램'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8. 11(수) 15:21

이름으로 교육봉사 멘토링 캠프 운영
[스쿨iTV] 영주여자고등학교(교장 박진구)는 지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6일까지(주 5회, 총 10일) 1, 2학년 대상 ‘영여 선배 멘토링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교육봉사 멘토링 캠프를 운영했다.
‘영여 선배 멘토링 프로그램’은 영주여고 2021학년도 졸업생 7명이 미리 입시를 겪은 선배로서 영주여고의 후배들에게 좋은 네비게이터가 되고자, 나아가서는 재학생들의 고교생활에 도움을 주며 선후배 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던 1주차에는 1학년 재학생 13명,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던 2주차에는 2학년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생활기록부 관리법, 입시 전형 소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에 대해 졸업생들이 설명하고 이에 대한 Q&A 시간을 추가적으로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전공별로 마련한 졸업생과 재학생의 1 대 1 상담 시간을 통해 진로 설계, 입시 전략, 공부법 등의 맞춤형 멘토링을 실시해 재학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위와 같은 활동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매일 6시간, 총 60시간) 진행돼, 1학년 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 전반적인 시스템 이해와 적응을 돕고, 2학년 학생들에게는 진로의 구체화를 통해 자신만의 입시 스토리를 구축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1학년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하는 멘토링이 처음에는 힘들고 지쳤지만, 선배님들께서 열심히 준비하신 모습이 보여서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고마워했고, 2학년 학생들은 “얼마 전에 대학 입시를 겪으셨던 선배님들의 강연을 들으니 신뢰성도 높았고 최근 입시에서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알게 됐다”라며 “다음번에 멘토링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신청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박진구 교장은 “코로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알뜰하게 후배를 챙기는 선배의 아름다운 모습에 찬사를 보낸다.”라며 졸업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영여 선배 멘토링 프로그램’은 영주여고 2021학년도 졸업생 7명이 미리 입시를 겪은 선배로서 영주여고의 후배들에게 좋은 네비게이터가 되고자, 나아가서는 재학생들의 고교생활에 도움을 주며 선후배 간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던 1주차에는 1학년 재학생 13명, 이달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던 2주차에는 2학년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생활기록부 관리법, 입시 전형 소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등에 대해 졸업생들이 설명하고 이에 대한 Q&A 시간을 추가적으로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전공별로 마련한 졸업생과 재학생의 1 대 1 상담 시간을 통해 진로 설계, 입시 전략, 공부법 등의 맞춤형 멘토링을 실시해 재학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위와 같은 활동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매일 6시간, 총 60시간) 진행돼, 1학년 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 전반적인 시스템 이해와 적응을 돕고, 2학년 학생들에게는 진로의 구체화를 통해 자신만의 입시 스토리를 구축할 수 있게 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1학년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하는 멘토링이 처음에는 힘들고 지쳤지만, 선배님들께서 열심히 준비하신 모습이 보여서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고마워했고, 2학년 학생들은 “얼마 전에 대학 입시를 겪으셨던 선배님들의 강연을 들으니 신뢰성도 높았고 최근 입시에서 몰랐던 내용들을 많이 알게 됐다”라며 “다음번에 멘토링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신청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박진구 교장은 “코로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알뜰하게 후배를 챙기는 선배의 아름다운 모습에 찬사를 보낸다.”라며 졸업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