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여고 미인동아리, 꽃고무신 제작해 전달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09. 24(금) 15:20

[스쿨iTV] 영주여자고등학교(교장 박진구) 미인 동아리는 이달부터 동아리 시간에 재능기부 일환으로 고무신에 그림을 그려서 예쁘고 감성적인 꽃고무신을 제작했다.
이번 ‘재능 기부’는 생활 속에서 자주 신는 밋밋한 검정 고무신을 미술동아리인 ‘미인’에서 좀 더 감성적이고 세련된 고무신으로 제작해 선물로 드리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시작했다.
비록 농촌 일을 하시느라 힘들고 바쁘지만 그 속에서도 야생화를 키워가며 들에 핀 꽃을 보고 행복해하는 풍부한 소녀 감성이 있음을 알고 미인 동아리반 학생들의 솜씨로 할머니들의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할머니 캐릭터를 직접 그려 포장지를 제작했고 고무신 하나하나 다른 꽃 그림을 그려 할머니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게 디자인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2학년 조예랑 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 선물을 제작하면서 내가 가진 재능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지도교사와 학생들은 모두 함께 공유하는 생활 속 미술을 실천해가는 활동을 자주해 행복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가기로 다짐했다.
이번 ‘재능 기부’는 생활 속에서 자주 신는 밋밋한 검정 고무신을 미술동아리인 ‘미인’에서 좀 더 감성적이고 세련된 고무신으로 제작해 선물로 드리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시작했다.
비록 농촌 일을 하시느라 힘들고 바쁘지만 그 속에서도 야생화를 키워가며 들에 핀 꽃을 보고 행복해하는 풍부한 소녀 감성이 있음을 알고 미인 동아리반 학생들의 솜씨로 할머니들의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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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캐릭터를 직접 그려 포장지를 제작했고 고무신 하나하나 다른 꽃 그림을 그려 할머니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게 디자인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2학년 조예랑 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 선물을 제작하면서 내가 가진 재능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지도교사와 학생들은 모두 함께 공유하는 생활 속 미술을 실천해가는 활동을 자주해 행복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가기로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