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화목초등학교, 코로나19로 지친 심신피로 승마로 해소해
임시현 기자입력 : 2021. 09. 29(수) 17:33

[스쿨iTV] 청송 화목초등학교(교장 최원혜)는 이달 29일 청송승마장에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승마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승마체험은 청송교육지원청 지원 사업이다.
학생들은 오전9시 현서면을 출발해 10시경 승마장에 도착해 승마를 체험하며 그동안 쌓인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고 승마를 통해 말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승마는 BC 8~7세기에 말이 그리스에 소개되면서 승마문화가 발전했다. 승마의 기본 원리는 몸의 균형, 승마자세, 손·다리의 결합 등에 의해 좋은 성과를 얻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등자의 길이, 안장, 승마 스타일은 말을 타는 목적과 부합해야 한다. 등자는 기수가 말 위에 올라타는 것을 돕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앉은 자세는 장애물 뛰어넘기·사냥 등에 적합한 자세이다.
마장마술에서 승마자세는 기수가 안장 깊숙이 들어간 부분에 곧추앉아서 편하게 있는 것이다. 이밖에 스톡 안장 승마자세, 옆 안장 승마자세, 안장 없는 승마자세 등이 있다.
최원혜 교장은 “오늘 승마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이 치유되고 말과 교감을 통해 인성이 함양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오전9시 현서면을 출발해 10시경 승마장에 도착해 승마를 체험하며 그동안 쌓인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고 승마를 통해 말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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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는 BC 8~7세기에 말이 그리스에 소개되면서 승마문화가 발전했다. 승마의 기본 원리는 몸의 균형, 승마자세, 손·다리의 결합 등에 의해 좋은 성과를 얻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등자의 길이, 안장, 승마 스타일은 말을 타는 목적과 부합해야 한다. 등자는 기수가 말 위에 올라타는 것을 돕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앉은 자세는 장애물 뛰어넘기·사냥 등에 적합한 자세이다.
마장마술에서 승마자세는 기수가 안장 깊숙이 들어간 부분에 곧추앉아서 편하게 있는 것이다. 이밖에 스톡 안장 승마자세, 옆 안장 승마자세, 안장 없는 승마자세 등이 있다.
최원혜 교장은 “오늘 승마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이 치유되고 말과 교감을 통해 인성이 함양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