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초, 사제동행 멘토링 ‘사랑 더 하기’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10. 07(목) 18:55

도자기 공예체험
사랑으로 마음을 나눠요
[스쿨iTV] 예천초등학교(교장 박희성)는 지난6월28일~이달1일까지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사제동행 멘토링‘사랑 더 하기’를 실시했다.
본교 사제동행 멘토링은 교사 8명과 학생 20명이 멘티와 멘토를 맺어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교사와 학생이 돈독한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성과 감성을 어루만지고 나아가 사랑과 관심을 통해 자존감 회복을 목적으로 했다.
평소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도자기 공예와 반려 식물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편하게 소통하며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는 시간이 됐다.
사제동행 멘토링에 참여한 A학생은“담임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더 친해지고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야회활동과 식사는 하지 못했지만 교내활동으로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박희성 교장은 “학생들과 활동하는 과정에서 사제 간에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으로 친밀감이 더 돈독해지는 뜻깊은 시간들이었으며, 바른 인성과 따뜻한 심성으로 자라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이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교 사제동행 멘토링은 교사 8명과 학생 20명이 멘티와 멘토를 맺어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교사와 학생이 돈독한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성과 감성을 어루만지고 나아가 사랑과 관심을 통해 자존감 회복을 목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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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식물기르기 |
평소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도자기 공예와 반려 식물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편하게 소통하며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는 시간이 됐다.
사제동행 멘토링에 참여한 A학생은“담임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더 친해지고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야회활동과 식사는 하지 못했지만 교내활동으로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박희성 교장은 “학생들과 활동하는 과정에서 사제 간에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으로 친밀감이 더 돈독해지는 뜻깊은 시간들이었으며, 바른 인성과 따뜻한 심성으로 자라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이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