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라초,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전국대회 인천대표로 참가
장준덕 기자 hyun@schooli.kr입력 : 2021. 10. 19(화) 19:43

[스쿨iTV]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개최한 2021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 인천청라초등학교(교장 강용복) 과학발명동아리 ‘스팀’(지도교사 김진모, 학생 조민준, 김가윤, 유경란, 윤예서, 이세원, 전송현)이 인천을 대표해 전국대회에 진출했다고 알렸다.
인천청라초는 2017, 2018, 2019년에 이어 2021년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 전국대회에 진출해 인천 최고의 창의융합중심학교로 이름을 널리 알리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특허청과 발명진흥회가 주최하는 대회로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전국대회는 코로나-19확산에 따라 주어진 주제를 연극으로 표현하는 표현과제만을 심사하며, 스팀은 생태환경이 오염이 되고 기후위기가 찾아오면서 대한민국대표로 전통문화 올림픽 경기에 AI선수와 함께 출전하게 되는 이야기를 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아 인천대표로 선발됐다.
지도교사 김진모교사는 “오랜시간 학생 스스로 아이디어를 찾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힘을 모아 해결하는 과정 속에 창의력이 발현 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참여소감> 조민준: 이번 창의력 챔피언 대회를 통해 기후위기가 우리의 삶에 어떤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 그에 대한 해결책과 실천방법에 대해 배웠고,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알아보았으며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준비 과정에서 아나운서와 해설, 기자, 선수 등의 입장을 몸소 느끼게 되었고, 이를 표현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지금까지 팀이 했던 노력을 의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어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경란: 창챔을 하면서 세계의 환경위기와 그 심각성을 알게되었고, 여러가지 전통놀이와 한국의 전통을 조사하고, 알아보고, 표현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AI라는 익숙하면서도 조금은 생소한 존재를 따라하고 표현하며 AI와도 더 가까워질수 있는 계기가 되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김가윤: 창의력 챔피언 대회를 준비하면서 기후위기와 환경 관련 정보, 소식들을 더 많이 접하게 되고 그 심각성과 인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며 팀원들과 함께 다양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함께 알아가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tv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아나운서 역을 맡아 생소하지만 뜻깊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했듯이 전국대회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송현: 창의력 챔피언 대회를 준비하면서 환경위기와 소식들을 많이 접하면서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알아보고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선수의 역할을 하면서 선수의 열정적인 모습을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개인적으로 후회없이 만족스러운 역할을 맡은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했던 것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예서: 창챔을 하면서 기후위기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얼마나 심각한지를 알게 되었고 해결방법까지 알게되었습니다.친구들과 함께 전통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해보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어떤역할을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더 깊이 알게 되었고 내가 해설위원이 되어 정보를 전달해주니 오히려 제 자신이 정보를 더 잘 알게 된것 같아 좋았습니다.점점 완성되는 저희를 보며 뭔가 뿌듯한 마음이 들어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이세원: 창의력 챔피언 대회를 준비하면서 기후위기가 우리에게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있고 또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로 이러한 주제를 표현할 수 있어서 뜻깊은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존경하기만 했던 선수들을 역활로 맞게되니 우리나라의 대표 선수들이 얼마나 멋있고 대단한지를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청라초는 2017, 2018, 2019년에 이어 2021년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 전국대회에 진출해 인천 최고의 창의융합중심학교로 이름을 널리 알리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특허청과 발명진흥회가 주최하는 대회로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전국대회는 코로나-19확산에 따라 주어진 주제를 연극으로 표현하는 표현과제만을 심사하며, 스팀은 생태환경이 오염이 되고 기후위기가 찾아오면서 대한민국대표로 전통문화 올림픽 경기에 AI선수와 함께 출전하게 되는 이야기를 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아 인천대표로 선발됐다.
지도교사 김진모교사는 “오랜시간 학생 스스로 아이디어를 찾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힘을 모아 해결하는 과정 속에 창의력이 발현 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참여소감> 조민준: 이번 창의력 챔피언 대회를 통해 기후위기가 우리의 삶에 어떤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 그에 대한 해결책과 실천방법에 대해 배웠고,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알아보았으며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준비 과정에서 아나운서와 해설, 기자, 선수 등의 입장을 몸소 느끼게 되었고, 이를 표현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지금까지 팀이 했던 노력을 의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어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경란: 창챔을 하면서 세계의 환경위기와 그 심각성을 알게되었고, 여러가지 전통놀이와 한국의 전통을 조사하고, 알아보고, 표현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AI라는 익숙하면서도 조금은 생소한 존재를 따라하고 표현하며 AI와도 더 가까워질수 있는 계기가 되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김가윤: 창의력 챔피언 대회를 준비하면서 기후위기와 환경 관련 정보, 소식들을 더 많이 접하게 되고 그 심각성과 인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며 팀원들과 함께 다양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함께 알아가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tv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아나운서 역을 맡아 생소하지만 뜻깊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했듯이 전국대회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송현: 창의력 챔피언 대회를 준비하면서 환경위기와 소식들을 많이 접하면서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알아보고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선수의 역할을 하면서 선수의 열정적인 모습을 표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서 개인적으로 후회없이 만족스러운 역할을 맡은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했던 것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예서: 창챔을 하면서 기후위기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얼마나 심각한지를 알게 되었고 해결방법까지 알게되었습니다.친구들과 함께 전통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해보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어떤역할을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더 깊이 알게 되었고 내가 해설위원이 되어 정보를 전달해주니 오히려 제 자신이 정보를 더 잘 알게 된것 같아 좋았습니다.점점 완성되는 저희를 보며 뭔가 뿌듯한 마음이 들어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이세원: 창의력 챔피언 대회를 준비하면서 기후위기가 우리에게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있고 또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로 이러한 주제를 표현할 수 있어서 뜻깊은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존경하기만 했던 선수들을 역활로 맞게되니 우리나라의 대표 선수들이 얼마나 멋있고 대단한지를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