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풍서초, 2021교육과정 정책연구학교 총결보고회 개최
권광혁 기자입력 : 2021. 11. 11(목) 15:26

미래교육이 온다, 선택교육과정이 온다
[스쿨iTV]풍천풍서초등학교(교장 심상영)는 이달 11일 교육부 요청 경북도교육청 지정 교육과정 정책연구학교 3차년도 종결보고회를 개최했다.
‘선택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통한 미래 핵심역량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3년간 연구학교를 운영한 결과를 공유하고 일반화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학교 현장의 생생한 수업 장면을 40여 명의 교사들이 참관했으며 종결보고회를 통해 3년간 연구한 성과를 발표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풍천풍서초등학교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교육과정 정책연구학교로서 개발•운영하고 있는 선택 교육과정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고등학교 고교 학점제와 더불어 초등학교 학생 학습 선택권을 지원하고 즐거운 배움 활동을 유도해 미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둔 미래형 교육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선택 교육과정은 학생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선택한 배움 주제에 관하여 활동 계획과 실천, 평가 및 공유 활동을 어떻게 풀어갈지 학생이 주도한다는 점에서 학생의 주도성과 자율성,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임석관으로 참석한 경북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희수 장학관은 “풍천풍서초등학교에서 운영 선택 교육과정은 OECD 교육 2030에서 강조하고 있는 새로운 가치 창출, 긴장과 딜레마 조정, 책임감 갖기의 변혁적 역량을 키우는데 아주 적합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학생은 교사의 지도나 지시를 단순히 수용하지 않고 낯선 상황에서도 스스로 배움의 의미를 찾아 책임 있게 헤쳐 나가도록 하는 학습나침반을 지니고 새로운 배움으로 향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풍천풍서초 심상영 교장은 “지속적인 연구와 실행, 새로운 교육에 대한 도전을 통해 교육과정을 선도하고 미래 교육 모델이 될 수 있는 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의 역량을 다하도록 하겠다. 아울러, 하나가 돼 연구학교 운영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선택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통한 미래 핵심역량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3년간 연구학교를 운영한 결과를 공유하고 일반화했다.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학교 현장의 생생한 수업 장면을 40여 명의 교사들이 참관했으며 종결보고회를 통해 3년간 연구한 성과를 발표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풍천풍서초등학교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교육과정 정책연구학교로서 개발•운영하고 있는 선택 교육과정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고등학교 고교 학점제와 더불어 초등학교 학생 학습 선택권을 지원하고 즐거운 배움 활동을 유도해 미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둔 미래형 교육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선택 교육과정은 학생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선택한 배움 주제에 관하여 활동 계획과 실천, 평가 및 공유 활동을 어떻게 풀어갈지 학생이 주도한다는 점에서 학생의 주도성과 자율성,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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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석관으로 참석한 경북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김희수 장학관은 “풍천풍서초등학교에서 운영 선택 교육과정은 OECD 교육 2030에서 강조하고 있는 새로운 가치 창출, 긴장과 딜레마 조정, 책임감 갖기의 변혁적 역량을 키우는데 아주 적합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학생은 교사의 지도나 지시를 단순히 수용하지 않고 낯선 상황에서도 스스로 배움의 의미를 찾아 책임 있게 헤쳐 나가도록 하는 학습나침반을 지니고 새로운 배움으로 향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풍천풍서초 심상영 교장은 “지속적인 연구와 실행, 새로운 교육에 대한 도전을 통해 교육과정을 선도하고 미래 교육 모델이 될 수 있는 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의 역량을 다하도록 하겠다. 아울러, 하나가 돼 연구학교 운영에 참여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