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동부초, 동식물과 함께하는 숲속 캠프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0. 26(수) 14:51

[스쿨iTV]예천 동부초등학교(교장 엄상일)은 4~6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1이달 21일~22일 1박 2일간 국립 횡성 숲체원서‘동식물과 함께하는 어울림 숲속 캠프’를 실시했다.
이날 8시 30분 예천동부초등학교를 출발해 10시 30분에 여주 이천에 있는 ‘돼지박물관’에 도착해 돼지 공연, 돼지 안아보기, 동물에게 먹이 주기 체험, 돼지박물관 견학을 한 후, 횡성 숲체원으로 이동했다.
오후 3시경 횡성 숲체원에 도착해 강당에서 안전교육을 받은 후, 숲으로 나가 조별로 숲속 나들이, 솦 속 놀이, 나무 이름 알기 등 숲 오감 체험을 했다. 저녁 식사 후 강당에 모여 어울림 활동으로 조별로 카프라로 집 만들기 활동과 신나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진 후 숙소에서 1박을 했다.
이달 22일에는 강당에 모여 에코엔티어링 활동으로 플로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숲에서 플로깅 활동을 하고 나서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해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화분을 소중히 안고 돌아오는 버스에 올랐다.
4학년 K 학생은 “돼지가 우리에게 이렇게 도움을 주는 동물인지 처음 알았어요. 돼지가 공연을 하는 게 너무 신기하고 귀여워요.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을 하니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에도 이런 체험이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밝혔다.
엄상일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은 동식물 체험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을 가지며 어울림 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함께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욱 뜻깊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8시 30분 예천동부초등학교를 출발해 10시 30분에 여주 이천에 있는 ‘돼지박물관’에 도착해 돼지 공연, 돼지 안아보기, 동물에게 먹이 주기 체험, 돼지박물관 견학을 한 후, 횡성 숲체원으로 이동했다.
오후 3시경 횡성 숲체원에 도착해 강당에서 안전교육을 받은 후, 숲으로 나가 조별로 숲속 나들이, 솦 속 놀이, 나무 이름 알기 등 숲 오감 체험을 했다. 저녁 식사 후 강당에 모여 어울림 활동으로 조별로 카프라로 집 만들기 활동과 신나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진 후 숙소에서 1박을 했다.
이달 22일에는 강당에 모여 에코엔티어링 활동으로 플로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숲에서 플로깅 활동을 하고 나서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해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화분을 소중히 안고 돌아오는 버스에 올랐다.
4학년 K 학생은 “돼지가 우리에게 이렇게 도움을 주는 동물인지 처음 알았어요. 돼지가 공연을 하는 게 너무 신기하고 귀여워요.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을 하니 너무 즐거웠어요. 다음에도 이런 체험이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밝혔다.
엄상일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은 동식물 체험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을 가지며 어울림 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예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함께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욱 뜻깊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