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영호초, 꿈을 잡고(Job Go) 진로 탐색 동아리 운영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0. 31(월) 20:39

[스쿨iTV]안동영호초등학교(교장 김정기)는 10월 29일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꿈을 잡고(Job Go) 진로 탐색 동아리」 5차 활동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천실험센터와 안동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하천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과 센터에서 하는 일, 목공예의 기본 작업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0여명의 학생으로 이루어진 진로 탐색 동아리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어떠한 진로를 통해 직업을 얻게 되는지 찾아보는 활동을 한다.
1부 활동은 교육 기부를 통해 안동시 남후면에 있는 하천실험센터에서 활동했으며, 참가한 학생들은 지역에 이렇게 우수한 시설이 있는 것에 놀라워했고 정상화 센터장과 다른 연구원들의 자세한 설명과 실험을 통해 물의 흐름이 하천의 모양(직선, 곡선)과 깊이, 주변의 나무나 제방을 구성하는 재료(돌, 흙)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직접 실험해 보았다.
2부 활동은 안동 목재문화 체험장을 방문해 권오준 작가로부터 나무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자기만의 도마를 만들어 보았다.
참가한 5학년 이모 학생은 “여느 때와 달리 1부 수업과 실험에 적극성을 보이며 과학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였으며, 학교 인근의 안동 낙동강 변에서 큰 하천을 무심코 보고 지나쳤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하천이 다양한 원리와 연구를 통해 설계됐고 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6학년 박모 학생은 2부 활동에서 퍼즐 모양의 도마를 만들면서 “목공예 작업이 재미있고 즐겁기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디자인하고, 사포질을 통해 작품을 다듬는 것이 어려웠다.”라고 전했다.
영호초 담당교사는 “ 주말 시간을 활용해 학생들과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보고 자연 친화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봄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꿔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됐을 것이라 생각되며 더욱이 주말에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동아리 활동이 기대된다는 학생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10여명의 학생으로 이루어진 진로 탐색 동아리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어떠한 진로를 통해 직업을 얻게 되는지 찾아보는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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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활동은 교육 기부를 통해 안동시 남후면에 있는 하천실험센터에서 활동했으며, 참가한 학생들은 지역에 이렇게 우수한 시설이 있는 것에 놀라워했고 정상화 센터장과 다른 연구원들의 자세한 설명과 실험을 통해 물의 흐름이 하천의 모양(직선, 곡선)과 깊이, 주변의 나무나 제방을 구성하는 재료(돌, 흙)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직접 실험해 보았다.
2부 활동은 안동 목재문화 체험장을 방문해 권오준 작가로부터 나무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자기만의 도마를 만들어 보았다.
참가한 5학년 이모 학생은 “여느 때와 달리 1부 수업과 실험에 적극성을 보이며 과학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였으며, 학교 인근의 안동 낙동강 변에서 큰 하천을 무심코 보고 지나쳤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하천이 다양한 원리와 연구를 통해 설계됐고 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6학년 박모 학생은 2부 활동에서 퍼즐 모양의 도마를 만들면서 “목공예 작업이 재미있고 즐겁기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디자인하고, 사포질을 통해 작품을 다듬는 것이 어려웠다.”라고 전했다.
영호초 담당교사는 “ 주말 시간을 활용해 학생들과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보고 자연 친화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봄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꿔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됐을 것이라 생각되며 더욱이 주말에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동아리 활동이 기대된다는 학생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