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담방초, 반려견 이해․교감교육 실시
장성일 기자입력 : 2022. 11. 01(화) 14:14

반려견 1천 500만 시대, 반려견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 필요
[스쿨iTV] 인천담방초등학교는 10월 31일부터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려견 이해․교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반려견 이해․교감교육은 반려견 1천500만 시대에 맞는 반려견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키우고,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개물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려견의 행동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활동으로는 동물복지에 대한 이해, 반려견과 교감하기, 반려견의 감정표현법 이해하기 및 어질러티 시범을 실시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김정민 교장은 “최근 초등생 개물림 사고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반려견에 대한 인식개선과 제도적 보완 등 반려견 이해에 대한 질적 성장이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견 사고를 예방하고, 반려견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태도를 길러주어 반려견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게 보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론 수업을 마치고, 이날 방문한 대형 푸들견과 교감시간에는 학생들이 이전과 다르게 펫티켓을 지키며 반려견에 다가가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교육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인천담방초등학교는 반려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확대‧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반려견 이해․교감교육은 반려견 1천500만 시대에 맞는 반려견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키우고,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개물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려견의 행동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활동으로는 동물복지에 대한 이해, 반려견과 교감하기, 반려견의 감정표현법 이해하기 및 어질러티 시범을 실시했다.
인천담방초등학교 김정민 교장은 “최근 초등생 개물림 사고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반려견에 대한 인식개선과 제도적 보완 등 반려견 이해에 대한 질적 성장이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견 사고를 예방하고, 반려견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태도를 길러주어 반려견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게 보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론 수업을 마치고, 이날 방문한 대형 푸들견과 교감시간에는 학생들이 이전과 다르게 펫티켓을 지키며 반려견에 다가가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교육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인천담방초등학교는 반려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확대‧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