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월곡초, 학생참여 벽화 그리기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1. 15(화) 14:45

[스쿨iTV] 월곡초등학교(교장 이준복)는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학생 자치회가 주도하는 ‘학생참여 벽화 그리기’를 실시했다.
이번 ‘학생참여 벽화 그리기’는 학교의 낡은 벽을 새롭게 바꾸고 싶은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시작하게 됐고,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가 참여해 그 의미가 더 컸다. 벽화에 그려질 글과 그림을 선정하기 위해 학교 구성원들의 토의와 투표가 이뤄졌고, 그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작품으로 선정이 됐다.
벽화 그리기에도 구성원 모두가 역할을 나눠 참여했는데,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붓칠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벽화를 완성 시킬 수 있었다.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6학년 류모 학생은 “우리가 직접 선정한 그림으로 벽화 그리기에 전교생이 같이 참여해서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 우리가 그린 벽화가 오랫동안 학교에 남아 있을 것 같아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준복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학교의 벽화 그리기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함께 참여함으로써 멋지고 의미 있는 벽화가 완성됐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눌 것이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및 협업능력을 길러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학생참여 벽화 그리기’는 학교의 낡은 벽을 새롭게 바꾸고 싶은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시작하게 됐고,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가 참여해 그 의미가 더 컸다. 벽화에 그려질 글과 그림을 선정하기 위해 학교 구성원들의 토의와 투표가 이뤄졌고, 그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작품으로 선정이 됐다.
벽화 그리기에도 구성원 모두가 역할을 나눠 참여했는데,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붓칠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벽화를 완성 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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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6학년 류모 학생은 “우리가 직접 선정한 그림으로 벽화 그리기에 전교생이 같이 참여해서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 우리가 그린 벽화가 오랫동안 학교에 남아 있을 것 같아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준복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학교의 벽화 그리기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함께 참여함으로써 멋지고 의미 있는 벽화가 완성됐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눌 것이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및 협업능력을 길러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