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월곡초, 학부모⦁지역민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 열어
권광혁 기자입력 : 2022. 11. 17(목) 19:07

[스쿨iTV] 월곡초등학교(교장 이준복)는 이달 16일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꿈자랑 끼자랑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교육 활동 중에 배운 여러 가지 학습 내용과 흥미와 소질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은 코로나로 몇년째 진행하지 못한 학예회를 보려고 많은 학부모들이 오셨고, 지역의 주민들도 함께 참석해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유치원의 꼭두각시 춤, 2학년의 낭독극, 3학년의 역할극, 4학년의 코믹 댄스, 5학년과 6학년이 함께하는 난타와 치어리딩, 지도교사 특별공연 그리고 전교생이 함께한 우쿨렐레와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끼를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 참여한 4학년 박모 학생은 “준비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함께 도와가며 준비한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전했다.
이준복 교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라며 “교육 공동체가 하나가 돼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교육 활동 중에 배운 여러 가지 학습 내용과 흥미와 소질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은 코로나로 몇년째 진행하지 못한 학예회를 보려고 많은 학부모들이 오셨고, 지역의 주민들도 함께 참석해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유치원의 꼭두각시 춤, 2학년의 낭독극, 3학년의 역할극, 4학년의 코믹 댄스, 5학년과 6학년이 함께하는 난타와 치어리딩, 지도교사 특별공연 그리고 전교생이 함께한 우쿨렐레와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끼를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회에 참여한 4학년 박모 학생은 “준비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함께 도와가며 준비한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전했다.
이준복 교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라며 “교육 공동체가 하나가 돼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