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 태풍 ‘카눈’ 대비 공사현장 점검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8. 09(수) 17:43

[스쿨iTV]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천종복)은 이달 9일 제6호 태풍‘카눈’의 북상에 따라 천종복 교육장, 황영애 교육지원국장, 최동철 교육시설과장, 이만희 공간혁신담당이 흥해 서부초, 월포초, 청하초, 청하중학교 공사 현장을 방문해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이달 9일부터 10일 까지 경북 포항 지역에 집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교 현장을 방문해 학사 운영 상황 및 안전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관내 공사 현장의 경우 공사 감독 주무관들이 현장을 방문해 현장 사정에 맞게 태풍의 피해가 직· 간접적으로 없도록 점검했다.
특히, 공사현장의 가설 울타리, 비계, 현수막, 거푸집, 단열재 등 자재들이 태풍의 영향으로 안전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결속 및 고정을 철저히 할 것을 현장에 지시했다.
천종복 교육장은" 방문한 학교에 시설물의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휴업 및 등·하교 시간 조정 등 학사 운영 조정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이달 9일부터 10일 까지 경북 포항 지역에 집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교 현장을 방문해 학사 운영 상황 및 안전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관내 공사 현장의 경우 공사 감독 주무관들이 현장을 방문해 현장 사정에 맞게 태풍의 피해가 직· 간접적으로 없도록 점검했다.
특히, 공사현장의 가설 울타리, 비계, 현수막, 거푸집, 단열재 등 자재들이 태풍의 영향으로 안전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결속 및 고정을 철저히 할 것을 현장에 지시했다.
천종복 교육장은" 방문한 학교에 시설물의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휴업 및 등·하교 시간 조정 등 학사 운영 조정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