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8. 15(화) 07:39

별과 함께하는 별천지 영양 국제캠핑축제 활성화 방안용역 보고
[스쿨iTV]경북도의회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연구회 (대표도의원 박홍열)는 이달 14일 도의회서 황재철 도의원, 서석영 도의원, 박창욱 도의원, 연규식 도의원, 국토도시연구원 김태경 부원장, 집행부 이정하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과 함께하는 별천지 영양 국제캠핑 축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은 인구 1만5천여 명으로 소멸위험지역이며, 반디 불이가 살아나는 청정지역으로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으로 지난 2015년 수비면이 지정됐다.
또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도“경북을 대한민국 캠핑 1번지로 조성할 계획이며 한류 붐을 이용해 중국 유카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라고 말한바 있다.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연구회 박홍열 대표도의원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진행과정과 성과 ,그리고 향후 대책을 강구하고 내달 초에는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캠핑축제 개최 방안을 마련해 지역관광 활성화로 지방소멸 위기를 타개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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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인구 1만5천여 명으로 소멸위험지역이며, 반디 불이가 살아나는 청정지역으로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으로 지난 2015년 수비면이 지정됐다.
또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도“경북을 대한민국 캠핑 1번지로 조성할 계획이며 한류 붐을 이용해 중국 유카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라고 말한바 있다.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연구회 박홍열 대표도의원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진행과정과 성과 ,그리고 향후 대책을 강구하고 내달 초에는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캠핑축제 개최 방안을 마련해 지역관광 활성화로 지방소멸 위기를 타개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